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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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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oySF클럽의 표도기입니다. 역사와 SF를 좋아합니다.사당에 SF&amp;판타지 도서관을 열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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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08:02:33 +0900</pubDate>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오늘의 도서관 - 한 돌 기념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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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서울 사당동의 SF&amp;판타지 도서관 ( http://www.sflib.com/ )이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도서관이 한돌을 맞이했습니다. 이제까지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을 위해 3월 한달 간 위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1. 판매 음료 무료 제공&nbsp; 도서관에서는, 맛있는 커피와 허브티 등의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nbsp; 본래 2,000원으로 판매하는 물품입니다만, 한번 이용해 보시길 권하고자 도서관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판매 음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1인 당 1세트)&nbsp; 도서관을 찾아 맛있는 음료와 함께 푸근한 독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2. 도서 할인 판매 (최대 50% )&nbsp; 도서관 방문객에 한하여 SF, 판.......]]></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3:31:55 +0900</pubDate>
							<tag><![CDATA[SF판타지도서관,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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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강철 미사일? 초전자포? 레일건, 코일건, 매스 드라이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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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강철 미사일을 발사하라!"&nbsp; 영화 &lt;트랜스포머 : 폴른의 역습(국내명 : 패자의 역습)&gt;의 후반부, 피라미드를 발굴(?) 중인 디셉티콘에 대해 미군은 강력한 포격을 가한다. 당시 이 대사는 '강철 미사일'이라고 번역되어 논란을 가져왔는데, "레일건(Rail-Gun)"이라는 대목을 "강철 미사일"로 번역한 것이 논란을 가져왔다는 사실 자체가 레일건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관심을 드러내는 사례라 할 것이다.(이에 대해 "'레일건'이라는 말이 친숙하지 않으니 제대로 된 번역이었다"고 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래도 제대로 번역할 필요가 있었다"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번역은 심각한 오역(차라리 "함.......]]></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1:33:21 +0900</pubDate>
							<tag><![CDATA[레일건,초전자포,강철미사일,매스드라이버,코일건,상상과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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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게임 중독과 굶주림... 아귀를 낳는 현대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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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며칠 전 게임에 중독되어 어린 딸을 굶겨 죽인 부모가 체포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일 게임방에서 살다시피 하며, 딸에게는 하루에 한 번 밖에는 ‘먹이’를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들이 빠졌던 게임이 가상의 캐릭터를 키우는 육성 요소를 갖고 있다는 점(가상 캐릭터를 키우는 내용이 포함된 온라인 게임)에서 더욱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310.html?Dep0=chosunmain&amp;Dep1=news&amp;Dep2=headline1&amp;Dep3=h1_09&nbsp; 이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은 인터넷이나 게임 중독을 문제로 제기합니다. 그리고 게임 회사나 정부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합.......]]></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2:15:09 +0900</pubDate>
							<tag><![CDATA[게임중독,아사,아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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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정월 대보름... 부럼은 드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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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오늘은 정월하고도 대보름입니다. 대보름이라는 이름 그대로 달은 휘영청 멋지게 하늘을 수놓고 있는데, 달 따기도 꿈 만은 아니라고 여기게 되는군요. 물론 달까지는 38만km라는 놀라운 거리가 있습니다만...[ 낮에 나온 반달은 아니지만, 푸른 달빛... ( 출처 : http://www.myspace.com/weethingsandmore ) ]&nbsp; 달은 옛부터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겉보기는 태양에 필적할만큼 큰 천체... 태양빛을 받아 반사하여 태양에 비하면 차갑고 어두운 느낌이지만, 깜깜한 밤 중에 달은 좋은 길벗이었던 것입니다.&nbsp; 물론, 이따금 달은 그 신비한 마력으로 이상한 일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월경이라는 말 그대로 달의 주기에 맞추어 그.......]]></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22:12:24 +0900</pubDate>
							<tag><![CDATA[달,정월대보름,달세계,달여행,전설,늑대인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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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2ch의 접속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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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따금 2ch에 들어가 일본의 네트워크 이야기를 듣기도 합니다.
사실 익명성을 내세운 네트워크의 여론이라는건 어느 나라나 별 차이는 없어서 쓰레기장을 뒤지는 기분이지만, 이따금 "이런 생각도 있구나..."라는 점을 보며, 여러 생각을 하곤 합니다.
&nbsp;
&nbsp;
[ 일본의 대표적인 커뮤티니 사이트 2 채널.&nbsp;전세계의 주요&nbsp;커뮤니티가 그렇듯 자위(自慰) 풍의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
&nbsp;
&nbsp; 물론 좀 더 정리된 글을 보려면 야후 재팬을 통해 일본의 뉴스, 주요 블로그 등을 살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이따금 쓰레기장 순례(?)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nbsp;
&nbsp; 그런데 오늘... 갑자기 2ch의 접속이 진.......]]></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02:12:16 +0900</pubDate>
							<tag><![CDATA[2ch,투채널,한일관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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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병자 호란... 과연 필요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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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병자호란은 임진왜란으로 상처받은 조선을 다시 한번 뒤집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국왕이 일개 장군 앞에 무릎꿇고 비는 슬픈 
상황을 연출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치욕... 그리하여 그 이후의 왕 중에는 북벌이라는 허황된 꿈을 꾼 이들도 적지 않았지요. &nbsp; 그런데 과연 병자호란은 반드시 일어났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 그보다는 왕이 항복을 하는 치욕을 겪었어야 하는 
것일까요? &nbsp; 여기서 당시 상황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nbsp; 당시 상황은 우선 후금에서 형제의 예를 군신의 예로 고칠 것을 제의했습니다. 그 내용은 명나라와 조선 관계와 별 차이가 
없었지만, 조선은 이를 거부하고 싸울 것을.......]]></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2:02:59 +0900</pubDate>
							<tag><![CDATA[역사,병자호란,인조,남한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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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SF란 무엇인가? SF의 바른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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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이따금 SF&amp;판타지 도서관과 관하여 인터뷰를 하다보면 "SF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을 만나곤 합니다.
&nbsp;
&nbsp; 판타지의 경우에는 비교적 그런 사례가 드문데 SF 만큼은 이거 같기도 하고 저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무진장 
복잡하다고 생각합니다.
&nbsp;
&nbsp; 그것은 SF라는 용어가 가진 난해함, 그리고 다양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SF를 부르는 말도 많은 편입니다.
&nbsp;
&nbsp; 우선은 SF가 어떤 말의 약자인지 모르는 사례...
&nbsp;
&nbsp; SF를 보면 흔히 떠오르는 것이 Space Fantasy(스페이스 판타지)... 드물지만 Science 
Fantasy(사이언스 판타지)...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여.......]]></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4:25:01 +0900</pubDate>
							<tag><![CDATA[SF,용어,정의,상상과학,스페큘러티브픽션,사변소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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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아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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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괴짜 발명가의 '성공할 뻔한 발명기'... 보고 왔습니다.
&nbsp;
&nbsp; 한마디로 "재미있습니다." 충분히 가서 볼만한 가치가 있었고, 1시간 30분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보았습니다.
&nbsp;
&nbsp; 픽사는 제외하고, 애니메이션의 2인자는 드림웍스나 블루스카이가 아닌 소니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작품...
&nbsp; 원작 자체가 즐거운 작품이라지만, 그것을 이처럼 유쾌하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nbsp;
&nbsp; 그나저나 과자가 이렇게 땡기는 영화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팝콘 큰 것을 갖고 들어갔는데 영화 시작 반도 못 되어 텅 비워버렸으니, 본래는 남겨서 나중에.......]]></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1:59:36 +0900</pubDate>
							<tag><![CDATA[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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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스포츠는 과연 '평화를 위한 것'일까?]]></title>
							<link>http://pyodogi.com/110080547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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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고대 그리스에는 올림피아라는 행사가 존재했습니다. 이 행사가 열릴 때는 전쟁도 중단하고...
&nbsp; 라고 하여 흔히 올림픽은 '평화의 제전'이라고 일컬어 지기도 하지요. 
&nbsp;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누군가 말하듯 모든 나라가 스포츠로 승부를 겨룬다면 전쟁은 사라질까요? &nbsp; 실제 세계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세계의 스포츠 상황을 보면 스포츠는 전쟁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는 고사하고, 나라간의 경쟁심을 더하고 심지어는 전쟁을 야기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bsp; 왜냐하면, 올림픽과 같은 국제 경기는 기본적으로 "애국심"에 호소하며, "금메달"을.......]]></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1:39:09 +0900</pubDate>
							<tag><![CDATA[동계올림픽,밴쿠버,평화,세계평화,전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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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구글 어스로 놀기... 세계 탐험...]]></title>
							<link>http://pyodogi.com/110080522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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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심심할 때면 구글 어스를 틀어서 놀곤 합니다.&nbsp; 적당한 지점을 찾아서 [ctrl]+[alt]+[A]...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이지요.&nbsp; 조이스틱을 이용하면 더 좋지만, 마우스라도 그다지 지장은 없습니다.
 조금 조심해서 움직이기만 하면...&nbsp; (화면을 클릭하면 마우스 조종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커서가 십자로 
바뀌면 좌우, 상하로 움직여 조종할 수 있습니다. 조작키가 많지만, 무시해도 별 상관은...^^)&nbsp;
 때로는 스페이스를 눌러 잠시 정지해도 좋고... 이착륙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게 더욱 좋습니다.&nbsp;
 제트기로 가볍게 날아다니는 것보다는 프로펠러기를 이용해서 천천히 비행하면 훨씬 즐겁습니.......]]></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9:02:36 +0900</pubDate>
							<tag><![CDATA[구글어스,비행기,비행,여행,가상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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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멀티플 제작자 ]]></category>
							<title><![CDATA[거대 로봇의 왕자, 요코야마 미츠데루(&#27178;山光輝)]]></title>
							<link>http://pyodogi.com/110080507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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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2004년 4월 15일 10시 30분. 일본의 한 병원에서 
누군가가 숨을 거두었다. 69세의 노인으로 자신의 담뱃불로 일어난 화재로 입은 화상으로 숨을 거두었으니, 기묘한 죽음이라 할 수 
있었겠지만, 한편으로 그의 죽음은 수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그리고 무엇보다 슬픔을 주었다. &nbsp; 1934년 효고현에서 태어난 그는, 데츠카 오사무에 필적할만한(아니, 작품의 수량으로 보자면 그를 능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화계의 거성이었기 때문이다.&nbsp; 그의 이름은 요코야마 코쇼. 필명 요코야마 미츠데루라는 작가였다.거대 로봇의 왕자, 요코야마 미츠테루(&#27178;山光輝)&nbsp; 만화의 신이니 아톰의 아버지이니 하는 수많은.......]]></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5:56:00 +0900</pubDate>
							<tag><![CDATA[요코야마미츠데루,철인28호,바벨2세,요술공주샐리,자이언트로보,만화가,SF,초능력,닌자,거대로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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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평행 이론의 진실... 링컨과 케네디의 기이한 운명?]]></title>
							<link>http://pyodogi.com/110080443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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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lt;평행이론&gt;이라는 영화가 등장하면서 ‘평행이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nbsp; 평행이론이란, 서로 다른 시간대를 살아간 두 사람이 같은 운명을 반복하는 것을 뜻한다. (사실 ‘평행이론’이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두 대통령. 그들의 인생은 거울처럼 닮았다? ]&nbsp;&nbsp; 대표적인 인물로 미국의 가장 유명한 두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1809.2.12~ 1865. 4. 15. 향 년 56세)과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John Fitzgerald Kennedy, 1917. 5.29~1963. 11.22. 향년 46세)를 거론하는데, 각각 1861년과 1961년에 대통령이 된 두 사람의 운명이 100년을 기점으로 반복되며.......]]></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9:02:03 +0900</pubDate>
							<tag><![CDATA[평행이론,케네디,링컨,음모론,도시전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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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코끼리 부대. 상병(象兵) 이야기]]></title>
							<link>http://pyodogi.com/110080425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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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중국에서 만들어진 게임 장기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을 소재로 꾸며낸 놀이입니다.&nbsp; 양쪽 모두 왕을 중심으로 다양한 병과의 군대가 등장하는데 그 중 하나로 상병(象兵)이라는게 있습니다.&nbsp; 코끼리 병사... 즉 코끼리로 이루어진 부대라는 뜻입니다.&nbsp; 중국의 전쟁에서, 그것도 기원전인 한나라와 초나라의 싸움에서 코끼리 부대라니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겠지만, 불과 수백 년 뒤를 무대로 한 삼국 시대에도 남만 전투에서 코끼리 부대와의 전투가 등장하며, 가까운 인도에서는 4,000년전(기원전 2,000년전)부터 코끼리를 가축으로, 그리고 중국의 은나라 말기였던 기원전 1,100년 경부터 코끼리를 전쟁에 이용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5:24:31 +0900</pubDate>
							<tag><![CDATA[전쟁사,코끼리,상병,전투코끼리,특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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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안드로이드....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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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얼마 전 아이폰 구매에 대해 고민하다 안드로이드가 선보이는 것을 기대하며 잠시 접었습니다.&nbsp;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중에서 앱스토어로 첫발을 내딛으며 순항 중이지만, 앞으로 그럴 것이라고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도 생각했습니다.&nbsp; 최근 코엑스 지하에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국내명 모토로이) 광고를 진행 중입니다.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첫선을 보이는 상품인데 상당히 편하고 좋지만, 아이폰보다 CPU가 떨어져선지(아니면 해상도가 높고 다중 작업이 가능해선지) 감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군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아쉽게도 국내 출시 모델(모토로이)에는 키보드가 없다. ]&nbsp; 480*854 해상도의 화.......]]></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7:47: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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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레인보우 프로젝트(필라델피아 실험)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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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필라델피아 실험(프로젝트 레인보우)는 UFO 연구자나 초과학 실험자를 중심으로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nbsp; 1931년 니콜라 테슬라는 프로젝트 레인보우라는 계획을 입안하여 진행했다.&nbsp; 강력한 전압을 발생시키는 변압 장치 테슬라 코일을 이용해서 선체의 자기를 소멸시켜 레이더에 발견되지 않도록 하는 스텔스 계획 실험이었다. 이 실험은 폰 노이만이 합류하여&nbsp; 진행되었다. (아인슈타인이라는 의견도 있음)&nbsp; 1943년 10월 28일.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해상에서 프로젝트 레인보우의 실험이 진행되었다.&nbsp; 구축함 엘드리치(USS Eldridge, DE-173)에 탑재한 테슬라 코일은 강력한 자장을 발생하여 엘드리치에서.......]]></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4:36:50 +0900</pubDate>
							<tag><![CDATA[음모론,상상과학,필라델피아실험,레인보우프로젝트,테슬라,아인슈타인,폰노이만,순간이동,스텔스기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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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고전게임 얘기]]></category>
							<title><![CDATA[심시티 4를 다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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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맥시스사의 &lt;심시티&gt; 시리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심시티 2 하나만 가지고 거의 3년간 놀았고, 이와 관련하여 시연회를 하고, 잡지에서 주최한 심시티 공모전의 심사를 맡는 등 저와도 인연이 있는 게임이지요. (서울시에서 심시티 4 공모전을 할 때는 기획과정에 협력하기도 했지요...
&nbsp;
&nbsp;
[ 심시티 4 러시아워. 이걸 깔면 폭주족으로 변신도 가능... ]
&nbsp;
&nbsp;
&nbsp; 그 중에서도&nbsp; 심시티 4는 정말로 최고의 작품이지요. (EA코리아의 심시티 4 홈페이지&nbsp;번역을 제가 했는데, 이를 통해서 심시티 4를 제작할 때 다양한 면에서 관심을 두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9:13:24 +0900</pubDate>
							<tag><![CDATA[심시티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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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 신화에서 보여지는 인간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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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는 그 발생 장소가 비교적 가깝기 때문인지 비슷한 부분이 꽤 많이 보입니다.&nbsp; 특히 수메르 신화에서 영향을 받은 홍수 전설 같은 것은 거의 똑같은 구성을 하고 있지요. (이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대홍수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증거'라고 이야기하지만, 홍수 전설이 있는 신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켈트 신화처럼 후일 기독교에 의해 변형된 사례를 포함해도&nbsp;얼마 되지 않지요.)&nbsp;&nbsp; 하지만, 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는 인간과 지식이라는 존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nbsp;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nbs.......]]></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6:41:16 +0900</pubDate>
							<tag><![CDATA[SF,신화,그리스신화,유대신화,기독교,판도라의상자,프로메테우스,인간,문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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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무협과 기담]]></category>
							<title><![CDATA[진정한 무협의 모습... 간장막야(干&#23558;莫邪)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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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간장(干&#23558;)과 막야(莫邪)는 흔히 명검의 상징처럼 소개되는 검의 이름입니다.&nbsp; "제아무리 명검이라도 숫돌에 갈지 않으면(인간의 노력이 없으면) 무딘 칼이다."라는 격언과 함께 전해지지만, 사실은 그보다도 중요한 협(俠)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이 내용에는 담겨 있지요.&nbsp; 천하를 평정하고자 했던 오왕 합려는 특히 귀한 무기를 바랐는데, 희귀한 철을 얻어 간장이라는 당대의 유명한 장인에게 주며 칼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철은 쉽게 녹지 않았고 간장은 아내인 막야와 함께 갖은 노력 끝에 두 자루의 칼을 만들 수 있었지요.&nbsp;[ 간장과 막야... 그 전설의 시작 ( 출처 : showchina.org ) ]&nbsp; 하.......]]></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4:31:20 +0900</pubDate>
							<tag><![CDATA[무협,협의,의협,무협의정신,간장,막야,전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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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한민족 문제... 우리는 미셸 위에게 열광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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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미셸 위는 하와이의 호놀룰루에서 태어난 미국인입니다.&nbsp; '위'라는 한국식의 성씨, 위성미라는 한국식의 이름도 갖고 있지만, '버락 후세인 오바마'라는 스와힐리 어 이름을 가진 사람이 아프리카인이 아니듯, 그녀 역시 한국인은 아닙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형의 미셸 위. 그녀의 조상은 한국인이었다. ]&nbsp; 많은 이는 그녀가 "한민족"이며 그래서 우리의 자랑이라고 말합니다. 골프가 올림픽에 등장해서 그녀가 금메달을 따더라도 한국의 금메달이 아닌 미국의 금메달이 되지만,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녀가 "한민족"이라는 게 중요할 뿐이지요.&nbsp; 사방이 다 검거나 흰 가운데 오직 누런(?) 피부의.......]]></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0:39:04 +0900</pubDate>
							<tag><![CDATA[민족,한민족,귀화인,대한민국,미셸위,하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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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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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나라는 수백 번에 이르는 침략을 당했지만, 침략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았다."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고…. 불굴의 의지가 있으며… 등등….&nbsp; 음…. 중국이라는
 거대한 세력 옆에서 독자적인 문화와 정치 체제를 유지했다는 점은 분명히 불굴의 의지가 있다고 해도 이상한 말은 아닐 겁니다. 
(우리 민족이라는 말은 상당히 어폐가 있지만...)&nbsp; 하지만, 침략 전쟁을 한 일이 없으니 평화를 사랑한 민족이라는
 말은 조금 이상하지 않나 생각되는군요.&nbsp; 우선…."침략 전쟁을 하지 않았다."라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4:25:27 +0900</pubDate>
							<tag><![CDATA[역사,침략전쟁,한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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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미스 버스터를 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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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시즌 1부터 차근차근 보는 중입니다. 아쉽게도 DVD로는 살수 없기에 다른 방법으로...&nbsp; 상당히 재미있는 프로인데 시즌 1에서는 수수한 내용도 많군요. 스펀지에서도 나왔던 "빗속을 뛰어가는 게 좋은가? 아니면 걸어가는 게 좋은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스펀지에 비해 좀 더 규모가 크고 환경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지만.)&nbsp; 하지만 뒤로 가서 ‘스페셜’ 같은 게 나오면 자동차 몇 대 부수는 건 아무 것도 아니군요. 거대한 컨테이너 트럭 두 대를 정면으로 충돌시킨다거나... 소닉붐의 충격파 효과를 시험하고자 가건물을 세우고 블루 엔젤스의 F-18을 몇 번씩 날게 한다거나...&nbsp; 어찌되었든 미스버스터가 재미있는 점.......]]></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03:14 +0900</pubDate>
							<tag><![CDATA[디스커버리채널,미스버스터,호기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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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아바타에 대한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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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바타……. 아마도 많이들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얼마 전 친구와 함께 보았는데(아직 3D로는 보지 못했습니다. 어째서 이토록 괜찮은 자리가 안 난다는 말입니까?)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nbsp;
&nbsp; 적어도 2시간 40분…….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군요…….
&nbsp;
&nbsp;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말이야 명확한 것이고(처음부터 너무도 노골적으로 '저거 쌈나겠군.'이라고 보여주고…….) 멋진 장면에만 몰두해도 부담 없는 정도... 현대 사회의 사람이 다른 문명의 삶을 동경하는 이야기는 &lt;늑대와 춤을&gt;이나 &lt;라스트 사무라이&gt; 등에서 종종 보게 되지만(음……. 한편으로.......]]></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22:52:49 +0900</pubDate>
							<tag><![CDATA[아바타,감상,아쉬움,폐인,온라인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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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김수현 작가와 아바타... 다른 세대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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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드라마 작가인 김수현씨께서 트위터에서 "아바타"에 대한 혹평을 한 것이 뉴스로 나오면서 여기저기서 많은 말이 있습니다.
&nbsp;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100129183644A&amp;code=960100
&nbsp;
&nbsp; 대다수 의견은 "막장 드라마나 만드는 사람이 뭔 소리냐?"나 "당신 질투하는거지?"라는 것이지만, 이따금 "디워도 기억 못해? 왜 이리 마녀 사냥이 심해."라는 의견도 있지요.
&nbsp;
&nbsp; 이런 저런 글을 미소 지으며 보곤 했지만, 그것이 정말로 김수현씨 개인과 아바타라는 작품&nbsp;하나에 국한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nbsp; 이것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세대 간의 갈등.......]]></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8:09:52 +0900</pubDate>
							<tag><![CDATA[아바타,김수현,폄하,비평,세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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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지동설과 천동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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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흔히 지동설과 천동설의 이야기를 하면 두 개의 가설이 서로 부딪친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동설이라 부르는 것도, 그리고 천동설이라 부르는 것도 사실은 하나의 이론이 아닙니다.&nbsp;양쪽 다 "지구 중심설"과 "태양 중심설"의 일부 이론에 지나지 않지요.
&nbsp;
* 이야기에 앞서 몇가지 용어를 다시 소개합니다.
&nbsp;
사실 - 의견을 개입하지 않은 진실.
이론 - 하나의 가능성에 대한 의견.
진리 -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
&nbsp; 지동설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는 이론입니다. (현재의 우리가&nbsp;아는 우주와는 달리 별들은 커튼처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8:21:30 +0900</pubDate>
							<tag><![CDATA[지동설,천동설,과학,종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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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종교와 과학은 대립하는가?]]></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528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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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흔히 종교와 과학의 이야기를 꺼내면 "왜 종교와 과학을 대립시켜 이야기하는가."라는 의견이 나오곤 합니다. &nbsp; 그러면서 '과학자들은 종교를 까고 싶어 안달이다.'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요. &nbsp; 하지만, 이런 견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nbsp; 종교와 과학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이 둘을 비교하는 건 구글과 워드 중에 어느 쪽이 좋은가? 보다도 이상한 말이지요. 
&nbsp; 과학은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자세, 또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전에서는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과학을 보는 모습에 지나지 않으며 근본적인.......]]></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6:50:15 +0900</pubDate>
							<tag><![CDATA[과학,종교,대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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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종교와 과학...]]></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504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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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일전에도 한 이야기이지만... 종교와 과학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절대로 양립할 수 없는 차이가...
&nbsp;
&nbsp; 바로 "종교는 믿음으로 성립하고&nbsp;광신 없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과학은 의문으로 성립하고 의심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nbsp;
&nbsp; 종교는 "무언가를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신의 말씀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땅이 네모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해도)&nbsp;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바뀔 수 없으며 유일 무이한 진리이기 때문이지요. 특히, 서포터 스타일의 다신교가 아닌 절대 진리인 하나의 신을 믿는 일신교는 그런 점이 심합니.......]]></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2:09:57 +0900</pubDate>
							<tag><![CDATA[과학,종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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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 On Stranger Tides)]]></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342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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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nbsp; &nbsp;
작가 : 팀 파워즈
출간 : 도서출판 샘터&nbsp;
&nbsp;
1492년 이탈리아 출신 지도 제작자 크리스토발 코론의 항해는 대항해시대의 새로운 막을 열며 신 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nbsp; [ 신(?) 대륙의 발견… 이것은 한 세계에는 풍요를, 또 한 세계에는 재앙을 가져왔다. ]
&nbsp;
‘카리브해’를 향한 대여정… 새로운 황금길이 열린 것이다.
&nbsp;
황금과 재보로 가득한 미지의 세계… 새로운 땅 아메리카는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만을 세계의 전부라고 믿었던 유럽인들에겐 신비의 세계, 미지의 땅이었다.
이제껏 보지 못한 기묘한 식물이 자라는 그 세계에는 입.......]]></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5:30:31 +0900</pubDate>
							<tag><![CDATA[캐리비안의해적,리뷰,낯선조류,팀파워즈,판타지,해적시대,주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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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멀티플 제작자 ]]></category>
							<title><![CDATA[드래곤 퀘스트의 아버지 호리이 유지(堀井雄二)]]></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269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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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멀티플 작가의 세계  &nbsp;&nbsp; 2004년 11월 27일. 아키바를 비롯한 일본 각지에 수많은 이들의 행렬이 생겨났다. 아이들 만이 아니라, 양복을 입은 세일즈맨, 심지어는 노인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나열한 그 사람들은 그날 출시되는 모 게임을 손에 넣어 집으로 향하였고, 토요일인 그날을 포함 주말 내 만이 아니라 심지어는 휴가를 내고, 학교를 빠지면서까지 그 게임에 몰입했다. 한편으로, 그날 구입하지 못한 '학생'들이 게임을 손에 들고 신나게 달려가는 아이들(심지어는 어른들)을 협박하여 빼앗는 일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이를 대비하여 경찰에서는 특별히 순찰을 강화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던가? &n.......]]></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8:36:20 +0900</pubDate>
							<tag><![CDATA[멀티플제작자,드래곤퀘스트,호리이유지,이야기꾼,게임작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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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무협의 정의와 정신]]></title>
							<link>http://pyodogi.com/110078898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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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전에 저는 무협(武俠)이란 '무술(또는 무예)을 가지고 협의도를 펼쳐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이야기해 왔습니다.
&nbsp;
&nbsp; 수호전을 그 기원으로(적어도 그 기반으로) 하고, 서양의 아더왕 이야기나 로빈훗 이야기와도 맥이 닿아 있다고 할 수 있는 중국 무협을 이야기할 때 이러한 정의는 매우 타당한 것으로, 한편으로 무협이라는 가능성을 보다 넓게 펼쳐나갈 수 있는(그래서 SF 무협이나, 판타지 무협이나, 혹은 현대 무협 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정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bsp;
&nbsp; 그런데, 최근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이 글을 썼을 때 이야기하.......]]></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00:16:28 +0900</pubDate>
							<tag><![CDATA[무협,세이버캣츠,정신,협의도,무예,무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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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우주 괴물체, 지구 접근 중?]]></title>
							<link>http://pyodogi.com/110078269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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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언젠가 한 사람이 하늘을 보고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 물체는 마치 접시를 던진 것처럼 옆으로 날아서 사라졌지요.
&nbsp;
&nbsp; 인터뷰 중. 그는&nbsp;"접시처럼 날았다.(Flying like Sauser)"라고 말했습니다.
&nbsp;
&nbsp; 그러자 다음 날 신문에는 "비행접시(Flying Sauser)"라는 말이 실렸고, 그 후로 '접시처럼 생긴 비행 물체'에 대한 목격담이 늘어났습니다. 맨 처음 발견한 물체는 접시처럼 생긴 것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nbsp;
&nbsp; 한편, 누군가가 하늘을 날아가는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그건 그 사람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정확히 말하면 뭔지 모르는 물체였지요.
&nbsp;  &nbsp; 그래서 그는 "무.......]]></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23:30:09 +0900</pubDate>
							<tag><![CDATA[과학,뉴스,괴물체,ufo,소행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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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인터넷과 책의 미래]]></title>
							<link>http://pyodogi.com/110078217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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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이번호 뉴스위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바로 책의 미래에 대한 것이지요. 여러 전문가가 책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것인데 그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이 '위키피디아식의 도서'. 즉,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도서의 이야기였습니다.
&nbsp; 흔히 사람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책의 구매가 줄어들고, 책의 구성 자체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서 제시하는 것이 바로 위키피디아입니다.
&nbsp; [ 수많은 대중이 만드는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국내판은 많이 부실하지만 정보는 계속 추가된다. ]
&nbsp; 위키피디아는 수많은 이가 협력하여 만들어낸 백과사전입니다. 한 사람이 어떤 주.......]]></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2:33:37 +0900</pubDate>
							<tag><![CDATA[인터넷,책,도서,미래,위키피디아,구글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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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판타지 세계의 화약공... 기술과 활용으로 펼쳐지는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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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느날 여러분이 칼과 마법의 세계, 기사들이 활약하는 중세풍의 판타지 세계로 날아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nbsp; 여러분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강대한 적국과 맞서게 되었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여러분은 기억을 뒤져서 한가지 기술을 떠올립니다.&nbsp; 질산 70%, 유황 20%, 숯 10%... 악마의 황금률로 이루어진 검은 가루... 바로 화약이지요. (질산을 얻는 게 상당히 힘들고 고된 일이며 화약 제조가 매우 어렵고 위험하다는 것도... 유황이나 숯 조차 중세에는 쉽게 살 수 없었다는 것은 무시합시다.)&nbsp; 여러분의 군대는 순식간에 화승총으로 무장했고 무모하게 달려드는 적의 기마 부대를 섬멸하고, 승전고를.......]]></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0 03:42:53 +0900</pubDate>
							<tag><![CDATA[대체역사,이세계모험,다른세계,SF,판타지,기술,활용,전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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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미르 우주정거장의 박테리아. 박테리아는 정말 미르를 먹어치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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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미르 우주 정거장(Mir Space Station)은 달을 향한 경쟁을 포기한 러시아가 눈을 돌린 우주 정거장 살류트에 이은 대형의 우주 정거장 시설입니다.
&nbsp;
&nbsp; 개혁과 개방을 내세운 고르파초프가 정권을 잡은 다음 해인 1986년에 코아 모듈을 올리며 건설이 시작된 미르호는 1996년에 이르기까지 총 7개의 모듈을 올려 완성했지요.
&nbsp;
&nbsp;
[ 미르 우주 정거장과 연결된 아틀라스 우주 왕복선. 이것은 소유즈-아폴로의 연결 사건 이래 우주 협력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
&nbsp;
&nbsp; 베를린 장벽의 붕괴(1989년) 등 냉전이 물러나는 분위기 속에서 운영된 미르는 일본의 방송인이 리포터로서 탑승하고(199.......]]></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20:47:15 +0900</pubDate>
							<tag><![CDATA[우주,과학,음모론,우주개발,미르,우주정거장,박테리아,곰팡이,미생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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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대한민국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행복해지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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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반도와 그 주변... 아름다운 광경이지만, 여기에 사는 이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터치스톤 픽쳐스) ] &nbsp;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행복 지수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세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데다 나날이 낮아지고 있지요.&nbsp; 여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생산적인 취미를 가진 이들이 적고 일에 치여 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nbsp; (아래에서 말했듯, 생산적인 취미는 행복의 기본 조건입니다.)&nbsp; 실제로 행복 지수가 낮은 나라를 살펴보면(특히 소득은 높지만 행복 지수가 낮은 나라를 살펴보면) 대개는 생산적인 취미를 갖지 못한 사례가 많.......]]></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3:01:06 +0900</pubDate>
							<tag><![CDATA[행복,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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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행복의 필요 조건... 행복한 취미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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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인간의 행복이란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것은 모든 인간에게 한정된 것...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얼마나 잘 쓰는가에 따라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nbsp;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 그것은 바로 '시간(時間)'이지요.[ 미하엘 엔데의 모모. 매 순간을 소중히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한다. ]&nbsp; 거의 모든 인간에게 시간은 평등하게 찾아옵니다. 사고나 병으로 죽지 않는한 대부분의 사람은 평균 수명 이상으로 긴 시간을 살 수 있으며, 부자건 가난뱅이건, 왕이건, 거지건 그 시간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nbsp; 미하엘 엔데의 &lt;모모&gt;에서는 시간을 절약해서 저축할 수 있다고 속이는 '시간 도둑'이 등장하지만 시.......]]></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22:45:45 +0900</pubDate>
							<tag><![CDATA[행복,삶,여가,취미,풍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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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마법 같은 과학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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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3기(총 20화)에 달하는 OVA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TV, 극장판, 만화,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이며 인기를 끈 &lt;천지무용!&gt;과 &lt;듀얼! 패러럴 룬룬 이야기&gt;, &lt;포톤&gt;, &lt;스페이스
오페라 아가루타&gt;, 그리고 근래에는 천지(텐지)의 동생인 검사(켄시)가 활약하는 &lt;다른 세계의 성기사 이야기&gt;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낳은, 카지시마 마사키(梶島正樹)는 그야말로 양파 껍질처럼 벗기고 벗길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
굉장히 깊이있고 복잡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신한 세계와 설정을 만드는 제작자입니다. &nbsp; AIC사의 사장인 미우라 토오루(三浦亨)가 "자네 머리를 한번 확 잘.......]]></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8:54:23 +0900</pubDate>
							<tag><![CDATA[SF,상상과학,마법,과학,천지무용,갤럭시엔젤,여신님,사쿠라대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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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SF와 달... SF&F 작은 전시회... 도서 할인 판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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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행사의 후기는 9월 작은 전시회를 보아주세요.
* 16일(토) 당일에는 도서관을 열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세요. &nbsp; 1월 16일,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 성동구의 소월 아트홀에서 &lt;SF 팬을 위한 작은 전시회&gt;가 열립니다. &nbsp;
이전에 소개되어 호평받은 한국 SF 100년사의 업데이트 자료를 비롯하여 SF, 판타지 신간 작품 등 다양한 전시물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신간 장르 도서의 할인 판매 등이 있습니다. &nbsp; 또한, SF&amp;판타지 도서관의 여러 장서 중 추천 작품들을 편하게 볼 수 있는 '도서관 출장 서비스(^^)'도 마련되어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지요. &nbsp; 장소는 2, 5 호선 왕.......]]></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4:45:40 +0900</pubDate>
							<tag><![CDATA[도서할인판매,작은전시회,SF판타지도서관,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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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몰디브 침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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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몰디브 공화국... 디베히어로 "디베히 라제이제 줌후리야".
&nbsp;
&nbsp;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라'의 이름이 붙은 바다,&nbsp;인도양 중북부의 나라로,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국가입니다.
&nbsp; 인구는 대략 25만. 무엇보다도 관광지로서 '지상 낙원', '천국의 섬'이라고 불리지요.
[ 천국에 가장 가까운 나라?&nbsp;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nbsp;
&nbsp; 하지만, 오래지 않아 소멸할 것으로 예정된 나라이기도 합니다. 
&nbsp;
&nbsp; 왜냐하면 산호초군으로 이루어진 이 나라는 가장 높은 곳이 고작 2m. 온실 효과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 결국 바다
속에 잠길 운명에 처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4:24:59 +0900</pubDate>
							<tag><![CDATA[과학,지구온난화,해수면상승,몰디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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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달 개발 계획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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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폴로 음모론에 대해 비판을 하다보면 이따금 나오는 이야기가 "60년대에도 갔는데, 왜 지금은 안 가나?"라는 것입니다. &nbsp; 바꾸어 말하면 "지금 가지 못하니 60년대에도 못 갔을거다."라는 말이지요. &nbsp; 하지만, 이는 아폴로 계획 같은 달 탐사(여행)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을 생각하지 않은 결과라고 해도 좋을 겁니다. 마치 아폴로 11호와 12호가 성공하고 난 후에 '달 정도는 누구나 갈 수 있다.'라고 착각한 나머지 아폴로 13호에는 관심을 갖지 않은 것처럼.(심지어, 아폴로 승무원들과의 인터뷰조차 TV에서 방송하지 않았지요.) &nbsp; 그러나, 가까운 사람들은 다시 달에 갈 겁니다. 그것도 아폴로 같은 짧은.......]]></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17:20:04 +0900</pubDate>
							<tag><![CDATA[우주,달개발,미래,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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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울릉도의 공항... 얼마나 좋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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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언젠가 대한민국 사람들을 맘대로 조종하려면 매우 간단하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바로, 북한 문제와 일본 문제를 들면 된다는 것이었지요.[ 구글어스에서 본 울릉도. 누군가(일본인인지 우리나라 사람인지 알 수 없음) 이런 말을 걸어두기도 했다. 물론 독도엔 이보다 많은 말이 있지만... ]&nbsp; 그 중에서도 특히 효율적인 것이 '독도 문제'로서, 일설에 따르면 일본 정부에선 이를 이용해서 각종 협약을 유일하게 이끌어나간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독도 이야기만 꺼내면 앞뒤 가리지 않고 그것에만 매달리기 때문에 다른 걸 쉽게 얻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였지요.)&nbsp; 독도 일본 영유권 주장 규탄 기자 회의 잇.......]]></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7:21:02 +0900</pubDate>
							<tag><![CDATA[울릉도,공항,독도,환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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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TOKON10 입금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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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년 8월 초 일본의 도쿄에서 열리는 제 49회 일본 SF 대회...TOKON10 참가 등록을 진행 중입니다. 등록비에 참가비를 포함 자그마치 1만엔(약 13만원) 정도 되지만, 그만큼 참가할 만하다고 생각했기에... 결국 벼르고 벼르다 큰 마음 먹고 신청한 것이지요.하지만, 정식 등록까지는 한달 정도 걸린다니 기다려야 겠네요...-_-;; TOKON10....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SF대회 10회라는 의미일까요?여하튼 내년으로 49회째라니 정말로 우리와는 역사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따름입니다. 
SF 컨벤션이라는 행사를 이제까지 2번 밖에 열지 못했고, 그나마 둘다 제대로 이어지지 않은 우리와는 차이가 있죠.
(그 밖에 SF 대회(9회), SF 페스티벌(1회.......]]></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7:49:31 +0900</pubDate>
							<tag><![CDATA[SF,일본SF,SF대회,TOKON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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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즐거운 분위기의 한국 히어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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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우리나라에는 발굴할만한 문화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 찾아보면 생각보다도 많은 존재들이 무궁무진하게 도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것들을 잘 모르고 인식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것들을 끄집어낼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nbsp; 바로, "그런 구닥다리 얘기가 현실에 맞겠어."라는 인식 말이지요.&nbsp; 하지만, 흥행을 엄청나게 신경쓰는 할리우드에서 이제껏 몇 번이고 영화로 나온 &lt;셜록홈즈&gt;를 새삼스레 다시 만든 것을 볼 때, 구닥다리냐 아니냐, 참신하냐 아니냐가 아니라 결국 그 소재를 얼마나 재미있게 재창조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nbsp; 그런 점.......]]></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5:45:21 +0900</pubDate>
							<tag><![CDATA[한국히어로,전우치,홍길동의후예,영화,소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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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강제 수용소의 닌자들... 과연 쓸모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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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닌자 어쌔신은... 사실 닌자의 이야기도 아니고 어쌔신의 이야기도 아닌... 작품 속에&nbsp;흔한 악당 암살 집단의 이야기입니다.
&nbsp;
&nbsp; 어릴 때 아이들을 납치해서는 암살자로 기르는 조직에 속한 주인공이 암살 집단의 행동에 의문을 품고 대결하는 이야기지요.
&nbsp;
&nbsp; 여하튼 피가 무진장 튀는 걸로 -그래서 나중에는 빨간 잉크 정도 밖에는 안 되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nbsp;
&nbsp;
&nbsp;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과연 이런 암살 집단이 어느 정도로 효과적일까 하고 말이지요.
&nbsp; 요즘 세상에 칼이니 사슬낫 같은 것을 가지고 싸우는 건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저들은 정.......]]></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4:37:1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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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새롭고 즐겁게 '되살아난'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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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리고 주드 로 주연의 &lt;셜록홈즈&gt;를 보고 왔습니다.&nbsp;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한줄로 평하자면"즐겁고 재미있게... 설사 홈즈를 모르더라도 그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반면 홈즈의 이야기를 안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오락물"&nbsp; 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 "오락물"이라는 평에 대해 "나의 홈즈는 그런게 아니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여기서 확실하게 해 둘 것은 오래 전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홈즈 시리즈는 어디까지나 당대 최고의 '오락물'이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nbsp; 그는 대중 문학계에서 쥘 베른의 뒤를 잇는 작가라고 볼 수 있으며.......]]></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02:05:16 +0900</pubDate>
							<tag><![CDATA[셜록홈즈,왓슨,로버트다우니주니어,주드로,아이린애들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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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나와 미소녀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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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이제와서 새삼스레 느끼는 것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미소녀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nbsp; (이제껏 제가 미소녀 게임 등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확실히 말해 착각이었다고 할까요.)
&nbsp;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소녀 작품이라고 이름 붙여진 여러가지'(가령 미소녀 게임, 미소녀 애니, 미소녀 만화 등)를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nbsp; 왜 그런가 하면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겠기 때문'이지요. &nbsp; 제가 미소녀 게임(이라고 여겨지는 게임)을 즐긴지는 참 오래되었습니다.&nbsp; 대학교 들어와 통신을 시작하고 하나 둘 접하기 시작했으니 15년 정도 되나요?&nbsp;
[ PC로 첫 등장한 레슬 엔젤스. 미소녀가 나.......]]></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8:08:22 +0900</pubDate>
							<tag><![CDATA[게임,미소녀게임,19금,감상,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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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공략) 시노비류... 엔딩까지의 대략적인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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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프트하우스 캬라의 닌자 운영 게임 시노비류(忍流).게임에 흥미를 가진 분들을 위해 약간의 공략 내용을 소개합니다.아래에서 설명했듯 닌자 집단을 운영하면서 천하 통일을 노리는게 목적인데, 자유도가 꽤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1. 타키슈(多木衆) 공략 - 호타루 입수2. 쿠루타키가(久留&#28381;家) 재건3. 후우카슈(風花&#20826;) 공략 - 유키카, 마츠리카 입수4. 시스텐군 침공 - 실비아 입수5. 야츠치슈(夜月衆) 공략 - 히야 입수6. 다른 닌자 전멸 또는 쿠루타키슈가 전국 통일보통 다른 닌자 전멸 쪽이 보기 편합니다.(시스텐군이 등장하기 전에 끝낼 수도 있습니다.)위에서 제시한 3개의 집단을 제외한 닌.......]]></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7:32:09 +0900</pubDate>
							<tag><![CDATA[닌자,시노비류,소프트하우스캬라,미소녀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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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시노비류 1주차 플레이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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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전에 체험판을 소개했던 '닌자 운영 게임' 시노비류(忍流)...플레이 시작한지 이틀 만에 첫 엔딩을 보았습니다.오랜 만에 참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었네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이벤트의 배치 등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한턴 한턴이 반복임에도 부담이 덜합니다.무엇보다도 매턴을 진행할 때마다 닌자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게 재미있게 느껴집니다.(소프트 하우스 캬라의 작품들은 18금 장면에 대한 의존도가 낮으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1
회차 엔딩의 랭킹은 E....-_-;; 여하튼 끝내고 나니 닌자 중 4명을 계승해서 쓸 수 있군요. 이게 참 고민입니다.
이벤트로 들어오는 캐릭터들을 키우기가 힘들.......]]></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6:58:24 +0900</pubDate>
							<tag><![CDATA[미소녀게임,시노비류,忍流,소프트하우스캬라,닌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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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먼 미래... 은하계 어딘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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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작품에서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온 지적 존재를 '외계인'이나 '이성인'이라는 말로 부릅니다.
&nbsp; [ 사실은 이성인이자 외계인인 쇼콜라 디지캐럿(디지캐럿, 우)과 뾰콜라 아날로그 3세(삐요코). 뭐 꼭 이런 모습으로 온다곤 볼 수 없겠지만... ]&nbsp;
&nbsp;
&nbsp; 이는 우리가 사는 세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온 이들에 대한 일종의 차별 용어가 되겠지요.
&nbsp;
&nbsp;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이 말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nbsp;
&nbsp;
&nbsp; 자... 아마도 50년 정도 뒤에... (그보다 빠를지도 모르지만) 달에서 아이가 태어난다고 생각해 봅시다. 달은 지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아이도 '이성인'이 되겠네.......]]></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1:13:35 +0900</pubDate>
							<tag><![CDATA[외계인,우주,이성인,지구인,지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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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오늘의 SF&판타지 도서관 ( 2009년 12월 19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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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느새 2009년도 불과 2주가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 휴일이 있는 날이지요.^^&nbsp; 요 며칠 갑작스레 추워졌는데, 오늘은 그래도 날이 조금 풀린 듯한 기분입니다. 칼날 같던 바람이 덜 느껴지는군요.&nbsp; 하지만, 갑작스러운 한파는 도서관에도 영향을 주었네요. 방문객도 방문객이지만, 화장실의 수도꼭지가 어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nbsp; (도서관의&nbsp;화장실은 반 실외라는게 한가지 아쉽지요. 물론, 이를 보완하고자&nbsp;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nbsp; 약간 틀어놓은데다 수도관에는 열선 장치도 되어 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nbsp;&nbsp;결국 항상 비치해둔 히터를 밤새도록 켜.......]]></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4:40:14 +0900</pubDate>
							<tag><![CDATA[SF판타지도서관,도서관일지,일지,오늘의도서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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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불멸의 이순신.... 그 불멸의 반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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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멸의 이순신"에 빠진 미국인이 만든 만화(그래픽 노블)가 미국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11월 25일에 나왔군요.)'만화 이순신', 미국 서점가에 등장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판매량도 나쁘진 않고 무엇보다도 평이 꽤 괜찮군요.아마존 링크한 권 당 24페이지.... 총 12편 예정이니 약 290페이지인가요? 1권으로 완결되는 분량이군요.이순신의 일대기를 그래픽 노블 1권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한 편의 드라마가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져오고 나아가 외국인에 의한 '한국 역사' 재창작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정말로 흥미롭습니다.그만큼 문화 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한 편, 불멸의 이순신은.......]]></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09 14:23:34 +0900</pubDate>
							<tag><![CDATA[불멸의 이순신,그래픽노블,일본,방송,문화콘텐츠,칼의 노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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