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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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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oySF클럽의 표도기입니다. 역사와 SF를 좋아합니다.사당에 SF&amp;판타지 도서관을 열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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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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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화성연대기, 아서왕 여기 잠들다, 월드 워 헐크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link>http://pyodogi.com/110093068810</link>
							<description><![CDATA[&nbsp;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여러 작품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nbsp; 레이 브래드버리의 명작 화성 연대기, 필립 리브의 역사물 아서왕 여기 잠들다, 그리고 헐크의 복수극을 그린 월드 워 헐크...&nbsp; 각각 SF&amp;판타지 도서관의 이벤트 게시판을 방문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당연히 없고 댓글 하나로 책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화성 연대기 댓글 이벤트 참여아서왕, 여기 잠들다 댓글 이벤트 참여헐크 : 월드 워 헐크 댓글 이벤트 참여1. 화성 연대기 댓글 이벤트&nbsp; 도서출판 샘터에서 출간한 &lt;화성 연대기&gt;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 글을 읽고 샘터 출판사에 대.......]]></description>
							<dc:date>Tue, 31 Aug 2010 14:08:25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이벤트,화성연대기,아서왕여기잠들다,헐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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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표도기, 옵티머스 Q라임(^^)에 빠지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92870989</link>
							<description><![CDATA[&nbsp; 네... 푹 빠져버렸습니다. 구입한지 고작 사흘만에 옵티머스 큐라임 신자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nbsp; [ 기본 상태의 옵티머스 Q. 특별히 매력을 느끼기 어렵습니다.&nbsp;오른쪽 위의 휠을 빼면 평범한 스마트폰이지요.&nbsp;]
&nbsp;
&nbsp;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꽤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올초 회사에서 아이폰과 드로이드 판촉 행사를 진행할때 아이폰을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금방 마음을 바꾸고 취소했지만...
&nbsp;
&nbsp;&nbsp;그리고 옵티머스 Q가 처음 나왔을때도 바꿀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에도 LG 텔레콤을 쓰고 있었고 요금제나 여러가지 면에서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옵티머스 Q의 OS는.......]]></description>
							<dc:date>Sat, 28 Aug 2010 03:38:32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옵티머스Q,사용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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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SF 무크지 미래경 2호 발매]]></title>
							<link>http://pyodogi.com/110092425466</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SF 무크지 미래경 2호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nbsp;
&nbsp; 다채로운 기사가 가득한 무크지 미래경.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합니다.
&nbsp;
구매 방법 보기]]></description>
							<dc:date>Fri, 20 Aug 2010 19:38:36 +0900</dc: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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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하이어드, 탐그루의 작가 김상현님과의 만남 (8월 21일)]]></title>
							<link>http://pyodogi.com/110092180587</link>
							<description><![CDATA[* 이 행사는&nbsp;그래픽 노블을 비롯하여 다양한&nbsp;장르 작품을 선보이는 출판사, 시공사의 후원으로 진행합니다.&nbsp; 8월 21일.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lt;하이어드&gt;와 &lt;탐그루&gt;의 작가이신 김상현님을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합니다.&nbsp; 2000년부터 연재한 &lt;하이어드&gt;는 지구와 닮은 또 다른 행성을 무대로 전쟁과 혼란을 그려나간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만, 아쉽게도 절판되어 더는 구할 수 없는 작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시공 출판사에서 새롭게 전권(총 4권)을 다시 내놓으며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8월 21일(토) 오후 4시. 작가이신 김상.......]]></description>
							<dc:date>Tue, 17 Aug 2010 10:28:32 +0900</dc:date>
							<tag><![CDATA[문학·책,탐그루,하이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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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모던 팥쥐전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link>http://pyodogi.com/110092129315</link>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nbsp;http://www.sflib.com/ )에서 신간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여 우리나라 작가도 응원하고 작품도 받아보세요. 물론, 당첨 한정...^^
&nbsp;
&nbsp;
&nbsp; 콩쥐 팥쥐나 선녀와 나무꾼이라면 아마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서 자라났다면 한번 쯤은 들어봤을 이야기겠지요. 하지만, 만일 그런 이야기가 요즘 세상에 다시 펼쳐진다면 어떨까요?
&nbsp;
&nbsp; 독특한 공포 영화 &lt;장화, 홍련&gt;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기묘하고 때로는 두려울지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현대풍에 맞게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전래 동화... 기담 이.......]]></description>
							<dc:date>Mon, 16 Aug 2010 15:04:46 +0900</dc:date>
							<tag><![CDATA[문학·책,모던팥쥐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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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앰버연대기 1,2권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link>http://pyodogi.com/110091961340</link>
							<description><![CDATA[&nbsp;&nbsp;한국의 SF, 판타지 문화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작품이 금방 품절되어 찾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nbsp; 보고 싶지만 볼 수 없으니 중고 시장을 뒤질 수 밖에 없고, 엄청난 가격... 그나마 쉽게 찾기도 힘듭니다.&nbsp; &nbsp;그만큼&nbsp;품절된 작품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 작품이&nbsp;여러 편의 시리즈 물인데다, 국내 외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은 명작이라면...&nbsp;&nbsp;SF에 신화적인 상상력을 곁들여 멋진 만찬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알려진 로저 젤라즈니의 시리즈 물 &lt;앰버 연대기&gt;는 SF와 판타지, 그 어느 쪽에서 보아도 최고로 손꼽는 작품 중 하나.......]]></description>
							<dc:date>Fri, 13 Aug 2010 18:18:17 +0900</dc: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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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한국 SF에서 아쉬운 일?]]></title>
							<link>http://pyodogi.com/110091733679</link>
							<description><![CDATA[&nbsp; 이번에 일본 SF 대회에서 &lt;한국 SF 입문&gt;이라는 기획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의 SF에 대해 여러가지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nbsp;
&nbsp; 여러가지 내용을 살펴보면서 느끼게 된 것은 우리나라의 SF 문화가 일본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지만, 훨씬 뒤진 것은 역시 SF 작가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SF를 쓴 사람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SF 작가'라고 불릴 정도면 최소한 SF 작품을 몇개는 써야 겠지요.
&nbsp;
&nbsp; 
&nbsp;
&nbsp; 그런 점에서 1980년대에 들어(정확히는 1987년) 복거일씨가 &lt;비명을 찾아서&gt;를 내놓기 전까지, 그리고 그 다음해에 &lt;역사 속의 나그.......]]></description>
							<dc:date>Tue, 10 Aug 2010 14:55:01 +0900</dc:date>
							<tag><![CDATA[문학·책,SF,장르,김동인,복거일,아이디어회관문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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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샌드맨 : 꿈 사냥꾼 댓글 이벤트 진행합니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91318330</link>
							<description><![CDATA[*&nbsp;서울 사당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SF&amp;판타지도서관 ( http://www.sflib.com/&nbsp;)에서 새로운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nbsp;출판사나 작가 등을 응원하고 책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nbsp; 닐 게이먼과 아마노 요시타카의 작품, 샌드맨 : 꿈 사냥꾼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nbsp; 다채로운 그래픽 노블을 선보이는 시공사에 대한 응원 댓글과 함께 아래 질문의 정답을 적어주세요.&nbsp; 5분을 추첨해서 &lt;샌드맨 : 꿈 사냥꾼&gt;과 시공사의 그래픽 노블 1권을 더해 총 2권을 드립니다.&nbsp; 시공사에서는 미국의 여러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다채로운 그래픽 노블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nb.......]]></description>
							<dc:date>Wed, 04 Aug 2010 02:21:51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샌드맨,댓글 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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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2010 SF&판타지 페스티발 (8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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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2010년 8월 명동에 있는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SF팬들을 위한 문화 행사 &lt;2010 SF&amp;판타지 페스티벌&gt;이&nbsp;열립니다.&nbsp; 국내 유일의 SF 전문 도서관 SF&amp;판타지 도서관(&nbsp;에스에프 판타지 도서관,&nbsp;http://www.sflib.com&nbsp;&nbsp;)과 SF 커뮤니티 Joy SF 클럽(조이 SF, http://www.joysf.com/)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영화,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등 대중적인 SF와 판타지 문화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nbsp; 지난 2005년 이후 꾸준히 열린 &lt;SF 파티&gt; 행사를 계승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SF라는 문화와의 만남을 소재로&nbsp;충실한 강연과.......]]></description>
							<dc:date>Thu, 29 Jul 2010 20:12:31 +0900</dc:date>
							<tag><![CDATA[SF판타지도서관,에스에프,판타지,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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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김보영님의 단편집 2권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902538</link>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 http://www.sflib.com/ )에서 신간 작품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4작품으로 합쳐서 3개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 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벤트에 참석하고 신간 도서를 받아보세요. 운이 좋다면 3개 다 당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nbsp;
SF의 불모지대라고 여길지도 모르는 대한민국. 하지만, 그 척박한 토양에서도 이따금 찬란한 빛을 내는 꽃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nbsp; 도서출판 행복한 책읽기에서 선보인 김보영의 &lt;진화 진화&gt;와 &lt;멀리가는 이야기&gt;는 그런 꽃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고 멋진 존재이지요.&nbsp; 6월에 도서관에 초청하여 인사를 나누기도 했던 김보영님의 두 작.......]]></description>
							<dc:date>Wed, 28 Jul 2010 17:18:52 +0900</dc:date>
							<tag><![CDATA[김보영,멀리가는이야기,진화신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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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사냥꾼의 현상금(모털 엔진 속편) 댓글 이벤트]]></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755643</link>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nbsp;http://www.sflib.com/&nbsp;)에서 신간 작품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4작품으로 합쳐서 3개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 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벤트에 참석하고 신간 도서를 받아보세요. 운이 좋다면 3개 다 당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nbsp;
&nbsp;
"런던 시는 바닷물이 말라 버린 옛 북해를 가로질러 작은 광산 타운을 추격하고 있었다."&nbsp; 이 강렬한 첫 문장만으로 전세계 수많은 SF, 판타지 팬의 마음을 사로 잡고, &lt;반지의 제왕&gt;의 피터 잭슨 감독에게마저 선택된 작품 '견인 도시 연대기'. 황폐하게 변한 지구. 도시 그 자체가 움직이며 다른 도시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description>
							<dc:date>Mon, 26 Jul 2010 17:24:01 +0900</dc:date>
							<tag><![CDATA[사냥꾼의 현상금,이벤트,부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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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1">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유령여단(노인의 전쟁 속편)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753316</link>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nbsp;http://www.sflib.com/&nbsp;)에서 신간 작품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4작품으로 합쳐서 3개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 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벤트에 참석하고 신간 도서를 받아보세요. 운이 좋다면 3개 다 당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전작 노인의 전쟁이 놀이 동산의 입구에서부터 안내한 작품이라면, 이 작품은 여러분을 지금 당장 추락하기 직전의 롤러코스터에 태운채 시작한다. 그만큼 강렬하고 섬찟한 체험은 전작의 친절한 분위기와는 다르지만, 그런 만큼 새롭고 흥미로운 느낌을 안겨준다."&nbsp; 스타쉽 트루퍼스, 그리고 영원한 전쟁에 이어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분위기의.......]]></description>
							<dc:date>Mon, 26 Jul 2010 16:54:11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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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2010년. UFO가 밀려온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171443</link>
							<description><![CDATA[&nbsp; 1970년대쯤인가요? 아니 80년대쯤?
&nbsp;
&nbsp; 여하튼, 2차 대전 당시 독일군이 놀라운 기술력을 갖고 지하로 잠적했고 UFO를 만들어서 복수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곤 했습니다.
&nbsp;
&nbsp; 우리나라에서도 김형배씨가 &lt;라스트 바탈리온&gt;이라는 만화를 그리기도 했고, 외국에서는 최근에 B급 영화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nbsp;
&nbsp;
http://www.ironsky.net/
&nbsp;
&nbsp;
&nbsp; 뭐 좋습니다... 그런 얘기도 나올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2010년 현재... 과학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이와 똑같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nbsp;
북의 우주비행체(UFO)와 광무.......]]></description>
							<dc:date>Sat, 17 Jul 2010 22:30:26 +0900</dc:date>
							<tag><![CDATA[UFO,음모론,북한,외계인,나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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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홍수가 나야 4대강이 산다고?]]></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156489</link>
							<description><![CDATA[&nbsp; 4월 달에 나온 기사이니 참 오래된 내용입니다만, 장마철인 요즘 더 눈길을 끄는 기사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와 세계관을 만드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참고 기사이기도 합니다만...)
&nbsp;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2
&nbsp;
&nbsp; 4대강 지역 각지에서 홍수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보들은 이미 침수된지 오래이며 준설토는 모두 쓸려내려갔습니다. 정부에서는 이 사실을 드러내지 않는 듯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인터넷 시대... 찾으려면 못 찾을게 없습니다.
&nbsp;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347
&nbsp;
&nbsp; 장마는 이제 시작되었을 뿐.......]]></description>
							<dc:date>Sat, 17 Jul 2010 18:38:30 +0900</dc:date>
							<tag><![CDATA[4대강,홍수,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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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과 공학, 종교와 철학의 관계]]></title>
							<link>http://pyodogi.com/110090154258</link>
							<description><![CDATA[&nbsp; 태권브이 같은 만화에서는 빠짐없이 거대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등장합니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지만(가령, 마징가 제트는 생일 선물...), 여하튼 그들 박사는 거대 로봇을 설계해서 직접 만들고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해 줍니다.
&nbsp; 그것은 악당으로 등장하는 과학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징가 제트의 헬 박사가 보내는 기계수는 대부분 고대 문명의 유산을 개조하거나 참고한 것이지만, 태권브이의 카프 박사가 보내는 로봇은 그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낸 것입니다.
&nbsp; [ 자신이 만든 발명품을 실험 중인 토니스타크. 아마도 그는 모든 작품을 통털어 최고의 공학자일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 ]
&nbsp;
&nbsp.......]]></description>
							<dc:date>Sat, 17 Jul 2010 17:54:21 +0900</dc:date>
							<tag><![CDATA[과학,공학,철학,종교,아이언맨,호기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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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5">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성남시 모라토리엄, 인천시 부도 위기... 지방 자치 단체의 빚은 정당한가?]]></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821745</link>
							<description><![CDATA[&nbsp; 3,000억이 넘는 비용을 들여 호화 청사를 지은 것으로 알려진 성남시에서 이번에 지불 유예 선언(모라토리엄)을 했습니다.&nbsp; 새로 시장이 된 이재명 성남 시장은 판교 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 회계금에서 빌려쓴 5,200억원을 예정대로 갚을 수 없다고 판단하며 이와 같이 선언했습니다. 동시에 이재명 시장은 앞으로 긴축 재정 등을 통해서 나누어 갚아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http://news.nate.com/subsection?mid=n0404&amp;n=197610#cid197610
&nbsp;[ 3,200억원을 들여 새로 건설한 성남 시청. 성남시 재정 부실을 가져온 대표적인 존재이다. ]&nbsp; 성남시의 지불 유예 선언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는 지방 자치 단체의 재.......]]></description>
							<dc:date>Mon, 12 Jul 2010 21:02:15 +0900</dc:date>
							<tag><![CDATA[모라토리엄,지자체,부채,채무,인천시,성남시,공공사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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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6">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과학 논술을 잘 쓰고 창조력을 높이는 법? 지식이 서말이라도 꿰어야만 보배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761948</link>
							<description><![CDATA[&nbsp; 사람은 많은 동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두뇌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뇌의 크기에 비해 그 효율이 매우 우수해서 특히 많은 내용을 기억하고 활용하는데 익숙합니다.&nbsp;&nbsp; 하지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되게 된 것은 결코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은 아닙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되고 문명을 형성한 것은 수많은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추론해 낼 수 있는 직관력과 상상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nbsp;&nbsp; 동물들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구와 도구를 합쳐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nbsp;&nbsp; 동물 중에서 동그란 물체를 굴리고 노는 장면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description>
							<dc:date>Sun, 11 Jul 2010 22:33:04 +0900</dc:date>
							<tag><![CDATA[상상력,통찰력,호기심,지식,논술시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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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지구 자기장과 태양풍... 지자기가 사라지면 인류는 멸망할까?]]></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710275</link>
							<description><![CDATA[&nbsp; 금성이나 화성, 수성 등 '지구형'의 다른 천체와 지구를 행성 그 자체로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지구는 '살아있다.'라는 것입니다.
&nbsp;
&nbsp; 그것은 지구에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지구라는 행성의 내부가 아직 완전히 식지 않은 채 움직이며 자기장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nbsp;
&nbsp; 지구와&nbsp;비슷한 크기인 금성조차 자기장이 거의 없다는 것을 생각 할&nbsp;때 그만큼 지구는 독특한 존재입니다. (금성은 자체적인 자기장은 없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금성이 지구보다 먼저 식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작 아시모프는 로봇 시리즈에서 지구에 방사성 물질이 지나치게 많아서 돌.......]]></description>
							<dc:date>Sun, 11 Jul 2010 04:52:47 +0900</dc:date>
							<tag><![CDATA[우주,과학,기상,지구,지자기,자기장,우주선,코어,지자기역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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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이시대 최고의 고환경 게임은 뭘까요?]]></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645185</link>
							<description><![CDATA[&nbsp; 사람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말이 나오겠지만, 저는 단연코 &lt;심시티 4&gt;와 &lt;심즈 3&gt;를 들겠습니다.
&nbsp;
&nbsp; 이들이 무서운 것은 이들의 속도가 CPU 속도보다는(아니 CPU 속도는 기본으로) 메모리 양과 하드디스크의 속도에 관련되었기 때문입니다.
&nbsp;
&nbsp; 우선 &lt;심시티 4&gt;를 생각해 보지요. 이 게임은 2003년에 나온 게임입니다. 당시의 컴퓨터 환경과 지금의 컴퓨터 환경은 여러모로 차이가 납니다. 윈도만 해도 2단계 바뀌었으며, 시스템 속도 같은 건 대략 10배 정도, 하드디스크에 이르면 20배는 높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nbsp;
&nbsp; 그럼에도 &lt;심시티 4&gt;는 높은 환경의 게임입니.......]]></description>
							<dc:date>Sat, 10 Jul 2010 03:39:50 +0900</dc:date>
							<tag><![CDATA[심즈,심시티,환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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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스파르타쿠스 반란 사건]]></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604183</link>
							<description><![CDATA[&nbsp; 최근 주연 배우의 암투병으로 2부의 연기가 늦추어지긴 했지만, HBO의 &lt;로마&gt; 이후로 역시 로마 시대를 무대로 흥미로운 연출을 통해 눈길을 드라마가 있다.&nbsp;&lt;스파르타쿠스&gt;라는 제목의 그 작품은 로마 시대에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과 그와 관련한 사건을 소재로 연출하고 있다. 검투사들의 반란으로 그에 어울리는 박력과 호쾌한 연출이 드라마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nbsp;
&nbsp; 하지만, 이 작품에는 사실 원전이 있다. 바로 오래전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 커트 더글러스 주연의 영화 작품. 소설 등 다양한 작품이 나왔지만, 적어도 스파르타쿠스라는 사건과 인물 자체를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한 작품으로는 이를.......]]></description>
							<dc:date>Fri, 09 Jul 2010 16:03:00 +0900</dc:date>
							<tag><![CDATA[역사,로마,스파르타쿠스,반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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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 – 영화, 코드명 J(Johnny Mnemonic)]]></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594611</link>
							<description><![CDATA[&nbsp; 근미래, 치료법이 없는 질병 NAS가 인류를 위협하는 가운데, 다국적 기업인 파마콤은 NAS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약품을 독점하고 막대한 이익을 누리고 있었다. 이러한 대기업의 지배에 반발하는 이들은 저항 조직을 구성하여 게릴라식 무장 투쟁을 진행한다.&nbsp; 조니는 자신의 뇌 속에 들어 있는 칩에 비밀 정보를 담아 의뢰인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과거를 지워야 하는 조니는 칩을 제거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찾고자 막대한 자금을 얻을 수 있는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nbsp; 그가 맡게 된 것은 파마콤에서 유출된 NAS의 치료 방법. 자신의 용량을 초과하여 입력된 데이터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워진 조.......]]></description>
							<dc:date>Fri, 09 Jul 2010 12:57:30 +0900</dc:date>
							<tag><![CDATA[네트워크,미래,가상현실,보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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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명탐정은 알고 있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594107</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땅·땅·땅. 소란 너머로 메마른 망치 소리가 퍼졌다. “정숙, 정숙하시오.” 재판장이 목소리를 높여 몇 번이고 반복하고 그때마다 나무 망치가 소리를 낸다. 일어선 방청객들이 하나 둘 자리에 앉아 이리저리 움직이며 소곤거린다.&nbsp;&nbsp; “정숙. 정숙하시오.” 외침과 함께 좌중의 소란이 물러났다. 망치를 내려놓은 재판장이 시험장의 감독 같은 눈길로 방청석을 바라본다. 재판장의 시선이 닿을 때마다 자세를 바로 하고 딴청을 부리는 사람들. 입이 가려운 듯 손을 가리기도 한다.&nbsp;&nbsp; 아무도 소란을 피우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재판장의 표정이 풀어진다. 고개를 돌려 증인석을 바라보는 재판장의 얼굴은 방.......]]></description>
							<dc:date>Fri, 09 Jul 2010 12:47:09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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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호기심과 종교의 탄생]]></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351580</link>
							<description><![CDATA[&nbsp; 어느 정도 지능이 있는 동물에는 호기심이 있게 마련이지만, 인간이라는 동물은 그중에서도 특히 호기심이 왕성하기로 잘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 눈앞의 사실에만 호기심을 갖는 여타 동물과 달리 인간이라는 동물은 온갖 추상적인 것들에 관심을 두고 궁금해하는 성향이 있습니다.&nbsp; “내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까?” 같은 앞으로의 일, 그리고 “비는 왜 올까?”, “하늘은 왜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처럼 관찰한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너머의 원인 등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며 이 답을 찾고자 합니다.
&nbsp; 이제까지의 관찰만으로 볼 때 사실상 인간만이 가진 이러한 특성은 교육 등.......]]></description>
							<dc:date>Mon, 05 Jul 2010 16:56:15 +0900</dc:date>
							<tag><![CDATA[종교,문명,호기심,의문,과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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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가상 현실, 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150779</link>
							<description><![CDATA[&nbsp; 가까운 미래, 한 회사에서 컴퓨터 가상현실을 이용한 경관의 현장훈련 시스템을 개발한다. 안전한 훈련을 위해 만든 도구였지만, 죄수를 이용한 실험에서 한 죄수가 신경 이상 발생으로 숨지고 만다.&nbsp; 회사에서는 이 사실이 공개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파괴하도록 지시하지만, 인공 지능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이용해 현실 세계로 나오고 만다.&nbsp; 수백 명의 범죄자의 인성을 포함한 완벽한 살인 기계인 시드가 거리에 풀려난 것에 당황한 경찰과 회사는, 과거 형사로 활동하다 과잉 치사로 복역 중인 파커 반즈에게 완전 사면을 조건으로 시드 프로그램을 체포해 달라고 요청하는데...
&nbsp;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 두 대 배.......]]></description>
							<dc:date>Fri, 02 Jul 2010 12:10:49 +0900</dc:date>
							<tag><![CDATA[영화,SF,미래,네트워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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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닷핵, 황혼의 팔찌 전설 - 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039863</link>
							<description><![CDATA[&nbsp; 부모의 별거로 여동생인 레나와 헤어진 슈고는 어느 날 닷핵이라는 게임의 한정 캐릭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세계 전역에서 많은 이가 참여하는 대규모 온라인 게임인 닷핵에 관심을 느낀 슈고는 게임에 접속하고, 한정 캐릭터 이벤트를 신청한 것이 레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nbsp; 현실에서는 만날 수 없는 레나와 함께 게임 속에서 여러 동료와 만나게 되는 슈고, 그리고 두 사람은 동료와 함께 황혼의 팔찌에 관련한 모험에 휘말리게 되는데...
&nbsp; 일본에서 게임과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lt;닷핵&gt; 시리즈는 세계 각지에서 인기를 누리는 대규모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을 소재.......]]></description>
							<dc:date>Wed, 30 Jun 2010 16:41:59 +0900</dc:date>
							<tag><![CDATA[닷핵,황혼의 팔찌,네트워크,sf,에스에프,미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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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5">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1908년 퉁구스카의 진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9038166</link>
							<description><![CDATA[&nbsp;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의 상공에 거대한 불덩이가 나타났다. 자정 무렵임에도 주변을 대낮처럼 밝힌 불덩이는 동쪽으로 날아가다가 퉁구스카 강 근처의 대규모 수림 지대 상공에서 폭발했고, 거대한 버섯구름이 피어올랐다.
&nbsp; [ 1908년 자정 퉁구스카... ( secret files : tunguska ) ]&nbsp;&nbsp;
&nbsp; 훗날, TNT 10메가 톤에서 15메가 톤 정도로 추정되는 폭발로 일어난 충격파는 수천 km 밖까지 이르렀고, 1,000km 밖의 건물 유리창이 박살 났다. 당시 시베리아 횡단 열차가 달리고 있었는데, 이때 발생한 충격파와 지진으로 450km 떨어진 곳에서도 열차가 탈선되어 부상자가 생기기도 했다.
&nbsp; 폭발 지점에서 1.......]]></description>
							<dc:date>Wed, 30 Jun 2010 16:13:53 +0900</dc:date>
							<tag><![CDATA[퉁구스카,1908년06월30일,소행성,대폭발,외계인,우주선,핵폭발,신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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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6">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강철의 연금술사 25권 발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89670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2001년부터 시작되어 지난 2010년 7월호에 이르러 108편으로 완결된 &lt;강철의 연금술사&gt;.
&nbsp; 스퀘어 에닉스의 월간 소년 간간에 연재하는 만큼 3대 소년지에 연재하는 작품들만큼 인기를 끌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높은 호평을 받아 애니메이션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 애니메이션이 한번 끝났지만, 원작을 바탕으로 다시 만들어질만큼 눈길을 끄는 작품이지요.&nbsp; "모든 것은 등가 교환".&nbsp; 이 작품 속의 연금술이 마법이 아니며 무언가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시한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목소리로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이끌어 주었습니다.&nbsp; 그리고 오늘 우리나라에 나온 25권... 여기.......]]></description>
							<dc:date>Mon, 28 Jun 2010 12:24:13 +0900</dc:date>
							<tag><![CDATA[강철의연금술사,25권,발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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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7">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오늘의SF]]></category>
							<title><![CDATA[환상특급의 제작자, 로드 설링의 기일입니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88438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환상 특급... 1955년에 처음 제작되어 -주로 사회적인 비판을 담은 것에 대한- 수많은 비난 속에서도 자그마치 5시즌이나 진행한 작품...&nbsp; 하지만, 저로서는 역시 1985년에 선보인 리메이크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라기보다 1955년판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nbsp; 첫 이야기에 대한 소개는 일전에 한 일이 있지만, 그 밖에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많습니다.&nbsp; 특히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핵전쟁 관련... 시간을 멈추는 시계를 얻게 되었는데, 이를 여러가지로 이용하던 중 핵전쟁이 일어납니다. 너무도 소란스러워 시간을 멈추는데 저 멀리 하늘에 핵미사일이 멈추어 있는 것을 보는 장면에서 막을 내.......]]></description>
							<dc:date>Mon, 28 Jun 2010 04:06:14 +0900</dc:date>
							<tag><![CDATA[환상특급,로드설링,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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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8">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가족사... ]]></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722155</link>
							<description><![CDATA[&nbsp; 이따금 외국 영화를 보면,&nbsp;조상이 사진이나 그림이 주욱 나열된 장면이 나오곤 합니다.
&nbsp;
&nbsp;&nbsp;그리고 옛 조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요...
&nbsp;
&nbsp; 모든 가족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화려하지 않고 평범할지 모르지만, 한 사람이 가족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있지요.
&nbsp;
&nbsp; 여러분은 가족사를 얼마나 잘 아시나요? 부모님의? 조부모님의? 증조부모님의?
&nbsp;
&nbsp;
&nbsp; 번듯한 족보를 아무리 늘어놓아도 그것이 고작 '이름의 나열'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nbsp; 그보다는 가족에 대한 기억을 한번이라도 떠올리고 자녀나 손자에게 전하는 것.......]]></description>
							<dc:date>Fri, 25 Jun 2010 12:54:11 +0900</dc:date>
							<tag><![CDATA[가족,역사,주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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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현 상황...]]></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558953</link>
							<description><![CDATA[&nbsp; 지금은 잠시 아픈 동안 아무 것도 하지 못해서 조금 어벙벙 합니다. 별 소식이 다 있었네요.
&nbsp;
&nbsp; 가장 황당한 건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전쟁 시나리오 공모전...
&nbsp;
&nbsp; "적의 입장에서 어떻게 공격할지를 서술하라."라니... 이런 이상한게 아니라 미친 짓이지요.
&nbsp;
&nbsp; 역사상 가장 처참한 전쟁 중 하나였던 남북 전쟁에서 최전선에서 활동한 로버트 리 장군은 말했습니다.
&nbsp;
&nbsp; "전쟁이 매우 참혹한 것은 좋은 일이다. 참혹하지 않으면 우리가 전쟁을 너무 좋아하게 될 것이다"
&nbsp;
&nbsp; 저는 전쟁을 겪어 본 일이 없습니다. 고작해야 대리 체험 뿐이지요.
&nbsp;
&nbsp; 저는.......]]></description>
							<dc:date>Tue, 22 Jun 2010 16:57:45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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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잠시 안 좋았습니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558824</link>
							<description><![CDATA[&nbsp; 사실은 지금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만...
&nbsp;
&nbsp; 토요일에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난생 처음... 등에서 시작된 통증이 엄청나게 심해서 서 있기 힘들 정도였기 때문이지요.
&nbsp; 응급실 침대에 누워 30분 정도... 의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몸을 몇 군데 두드리더니 '요로 결석 같다.'라고 하시더군요.
&nbsp;
&nbsp; 대충 원인은 알았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요. 엎드리건 눕건 통증은 계속 이어졌거든요. 그렇게 한 시간 조금 더 지났을까? 진통제와 함께 링겔을 맞게 되었습니다. 진통제 성분이 빨리 퍼진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기분일까요? 훨씬 편해진 느낌...
&nbsp;
&nbsp; 엑스레이 등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description>
							<dc:date>Tue, 22 Jun 2010 16:55:58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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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1">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책 읽으면 꼭 도장 받으세요?!]]></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185963</link>
							<description><![CDATA[&nbsp; 교과부에서 입시 사정관 제도와 관련하여 독서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인증 제도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nbsp; 정확히는 기존에 일부 학교에서 독서 인증 제도, 독서 도장 받기 등의 제도가 있었는데, 이를 시스템으로 바꾸어 대학입시 사정관제에 도입한다는 것입니다.
&nbsp; &nbsp;
교과부, 대입 연계 '독서 인증체제' 구축 (연합뉴스 / 네이버)
&nbsp;
&nbsp; 결국, 독서 역시 대학을 들어가는데 필요한 스펙이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nbsp;
&nbsp; 조금 우습지 않습니까? 독서량이 수치로 환산되는 사람의 스펙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그 사람의 대학 입학 여부를 판정해야 하는 세상.
&nbsp;
&nbsp;
&n.......]]></description>
							<dc:date>Wed, 16 Jun 2010 14:24:19 +0900</dc:date>
							<tag><![CDATA[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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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2">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 - 매트릭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121911</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언제부터인가 자신이 사는 세계에 의문을 갖고 진실을 파내고자 네트 세계를 탐험하던 해커 네오는, 정체불명의 누군가로부터 연락을 받은 직후 검은 옷의 사나이들에게 잡혀간다.&nbsp; 입이 사라지고 전자부품이 벌레로 변해 몸을 파고드는 등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당하고 겨우 풀려난 네오는 자신에게 접촉한 상대를 만나 이 세계가 컴퓨터에 의해 창조된 네트워크 속의 가상공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인간을 해방하고자 싸우는 조직의 지휘관 중 하나인 모피어스로부터 모든 진실을 들은 네오는 그들과 함께 컴퓨터와의 대결을 시작하는데….
&nbsp;
&nbsp; 세기말인 1999년 선보인 워쇼스키 형제의 작품 &lt;매트.......]]></description>
							<dc:date>Tue, 15 Jun 2010 14:07:05 +0900</dc:date>
							<tag><![CDATA[네트워크,가상현실,미래,에스에프,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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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3">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 - 마이너리티 리포트]]></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121370</link>
							<description><![CDATA[&nbsp; 2054년 워싱턴에서는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범죄를 예측하여 체포하는 미래 범죄라는 시스템이 존재했다. 미래 범죄 조직은 초능력을 가진 예언자를 이용해 범죄가 일어날 시간, 장소, 사람을 미리 예측하고 앞으로 사건을 일으킬 범죄자를 체포, 격리하여 범죄의 가능성을 차단한다.&nbsp; 가족을 잃은 상처 속에 미래 범죄 시스템의 운영에 최선을 기울이던 팀장 존 앤더튼은 어느 날 시스템에서 자신의 이름이 나온 것을 목격하게 된다. 자신이 범죄를 저지를 것이라는 믿을 수 없는 상황. 이대로는 자신이 격리되고 만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직에서 도망친 앤더튼은 홀로 사건 해결에 몰두하는데...
&nbsp;
&nbsp; 스티븐 스필버그와.......]]></description>
							<dc:date>Tue, 15 Jun 2010 13:55:07 +0900</dc:date>
							<tag><![CDATA[스필버그,톰크루즈,필립k딕,미래,에스에프,네트,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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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아이 로봇(I, Robot) - SF로 살펴보는 네트의 미래]]></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120508</link>
							<description><![CDATA[
&nbsp;&nbsp;2035년. 인류는 로봇의 도움을 받으며 편안한 삶을 영유한다.
&nbsp;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공학 3원칙’으로 프로그래밍 된 로봇은 요리나 청소 외에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심부름을 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동반자로 함께 살아간다.
&nbsp; 어느 날 가정용 로봇의 창시자인 래닝 박사가 자살을 한 채 발견된다. 로봇 심리학자인 수잔 캘빈 박사와 함께 이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 델 스프너는, 이 사건의 배후에 절대 안전하다 믿었던 로봇을 이용한 범죄의 가능성을 의심하게 되는데….
&nbsp;
&nbsp;
&nbsp; 미국 SF 분야의 3대 대가 중 한 명으로 불리며 ‘로봇 공학(Robotics)’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장.......]]></description>
							<dc:date>Tue, 15 Jun 2010 13:37:05 +0900</dc:date>
							<tag><![CDATA[에스에프,미래,아이로봇,로봇,로봇공학,sf,네트워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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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5">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메탈기어 라이징, 공식 사이트, 트레일러...]]></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113806</link>
							<description><![CDATA[&nbsp; 코지마 히데오의 트위터에서 확인하고 들어가니 확실히 플래시로 멋지게 완성되었네요.&nbsp;&nbsp;현재는 E3에서 공개한 트레일러 밖에는 없지만... 전에 비해 SF의 색채... 미래 색채가 좀 더 강해진 느낌을 엿볼 수 있습니다.[&nbsp;사이트 배경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훨씬 박력있게 변모한 라이덴... ]&nbsp; &lt;메탈기어 솔리드&gt; 시리즈가&nbsp;군인으로서의 잠입 임무였다면,&nbsp;&lt;메탈기어&nbsp;라이징&gt;은 닌자...&nbsp; 그것도 강렬하기 이를데 없는 사무라이 닌자...&nbsp; 앞으로 게임 영상 등이 추가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nbsp;
&nbsp; 동영상을 소개할 생각이었는데 아쉽게도 다운로드가 안 되네.......]]></description>
							<dc:date>Tue, 15 Jun 2010 11:20:59 +0900</dc:date>
							<tag><![CDATA[메탈기어라이징,공식사이트,트레일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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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6">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오늘의SF]]></category>
							<title><![CDATA[오늘은 SF 작가 로저 젤라즈니의 기일입니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095991</link>
							<description><![CDATA[&nbsp; 로저 젤라즈니를 아십니까? 만일 알고 계시다면 여러분은 일단 SF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nbsp; 1937년 5월 13일 태어난 로저 젤라즈니는 &lt;신들의 사회&gt;, &lt;전도서에 바치는 장미&gt;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nbsp; SF 를 중심으로 집필하지만, 신화적 상상력을 승화시킨 독특한 이야기에 완성도 높은 문장력으로 SF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nbsp; 특히, 단편집 &lt;전도서에 바치는 장미&gt;는 SF라고 하면 우주 전쟁만 떠올리는 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던져주는 'SF 세계의 입문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nbsp;&nbsp;덕분에 국내.......]]></description>
							<dc:date>Mon, 14 Jun 2010 23:41:10 +0900</dc:date>
							<tag><![CDATA[로저젤라즈니,기일,6월14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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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7">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인터넷 기반 미래사회 스토리 공모전]]></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068393</link>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주에 마감으로 예정되어 있는 공모전 이벤트입니다.흥미로운 것은 고작 140자(트위터와 같습니다)의 메시지로 수록한 이야기에서도 선정하여 상품을 준다는 것이지요. 물론 참가를 권하기 위한 수단이겠지만, 그만큼 독특한 방식의 이벤트라는게 눈에 띕니다.마이크로 스토리(140자)와 원페이지 스토리(1~2페이지), 여기에 릴레이 소설에 대한 의견 부문이 있는데, 이중 첫번째 두번째에서 각각 선정해서 상을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볼거리를 여럿 준비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작가 분이 쓰신 릴레이 소설이 눈에 띕니다. (제가 쓴 건 아닙니다.^^)인터넷 세상의 미래라는 상당히 번거로운 주제, 여기에 사람들의 의견을.......]]></description>
							<dc:date>Mon, 14 Jun 2010 16:53:01 +0900</dc:date>
							<tag><![CDATA[인터넷기반미래사회,공모전,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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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8">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우주를 나는 매...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 이야기]]></title>
							<link>http://pyodogi.com/110088049962</link>
							<description><![CDATA[&nbsp; 어젯밤 11시경 하늘에서 한 개의 낙하산이 떨어졌습니다. 낙하산이 떨어지는 일이야 뭐 대단할 게 있겠습니까마는, 어제의 낙하산은 대단히 중요했습니다. 그 안에는 자그마치 7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탐사선의 자취가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nbsp; 하야부사. 일본어로 ‘매’라는 뜻의 탐사선은 2003년 5월 9일 지구를 떠나, 이토카와라는 이름의 소행성을 향해 날아올랐습니다. 
&nbsp; [ 먹이를 향해 날아오른 하야부사. (ISAS/JAXA)&nbsp;]&nbsp;
&nbsp;
&nbsp; 그야말로 먹이를 향해 날아오르는 매처럼 화려하게 떠오른 하야부사였지만, 그 여정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주로 날아오른 지 얼마 되지 않아 4기의 이온.......]]></description>
							<dc:date>Mon, 14 Jun 2010 11:01:08 +0900</dc:date>
							<tag><![CDATA[우주탐사,소행성,하야부사,귀환,로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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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9">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오늘의SF]]></category>
							<title><![CDATA[오늘은 에이지 오브 코난의 원작자, 로버트 하워드의 기일]]></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882979</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1936년 6월 11일. 야만인 코난(Conan The Barbarian)의 작가인 로버트 E. 하워드가 타계했습니다.
&nbsp;
&nbsp; 사인은 권총 자살... 떠오르는 작가로서 9살 때부터 다짐했던 꿈을 이루고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로서는 너무도 갑작스러운 사건이었습니다.
&nbsp;
&nbsp; 향년 30세. 하지만, 그 짧은 세월 속에서 하워드는 &lt;야만인 코난&gt;과 &lt;솔로몬 케인&gt;을 비롯하여 자그마치 400편이 넘는 작품을 집필하였고, 그후 수많은 이에게 영감을 전해주었습니다.
&nbsp;
&nbsp; 그가 만든 세계와 캐릭터의 수는 한도 없이 많지만, 그가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기에 각 세계의 작품 수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nbsp;.......]]></description>
							<dc:date>Fri, 11 Jun 2010 15:37:49 +0900</dc:date>
							<tag><![CDATA[에이지오브코난,로버트하워드,야만인코난,솔로몬케인,자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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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0">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6월 10일 민주 항쟁을 기리며...]]></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853701</link>
							<description><![CDATA[&nbsp; 06월 10일.&nbsp; 일제 강점기의 한반도에서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순종의 장례 일에 6.10 만세 운동이 일어난 이날….&nbsp; 1987년에는 군사 독재에 반대하는 반독재 민주화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대통령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간접 선거를 내세운 호헌 조치와 경찰의 고문치사 사건 등이 도화선이 되어 발생한 이 시위는 6월 10일 이후로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되었고, 3,467명이 경찰에 연행되는 가운데 결국 6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의 사실상의 ‘항복 선언’이 있었습니다.&nbsp; 대통령 직선제 개헌으로 16년 만에 진행된 대통령 직접 선거에서는 야당의 중심이었던 김대중 통일민주당 고문과 김영상 통일민주당 총재.......]]></description>
							<dc:date>Thu, 10 Jun 2010 23:54:14 +0900</dc:date>
							<tag><![CDATA[6월10일,민중항쟁,민주정치,인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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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1">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조 홀드먼과 영원한 전쟁...]]></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852027</link>
							<description><![CDATA[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어제 6월 9일은 &lt;영원한 전쟁&gt;으로 알려진 조 홀드먼의 생일입니다.
(조 홀드먼 말고도 여러 SF 작가가 태어났습니다. 자세한 건 오늘의 SF 06월 09일자 참고... )
&nbsp; 1975년 영원한 전쟁으로 휴고상과 네뷸라상을 탄 이래 각각 5번 정도의 수상, 여기에 캠벨상, 로커스 상 등 SF 관련한 거의 모든 상을 하나 이상은 휩쓴 작가...&nbsp; 국내에는 &lt;영원한 전쟁&gt; 하나만 소개되었지만(&lt;사이버 섹스&gt;라는&nbsp;단편집 속에 단편 하나가 수록된&nbsp;것으로&nbsp;기억합니다)&nbsp;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눈길을 끌고 남을 만한 작가이지요.&nbsp; &lt;영원한 전쟁&gt;은 &lt;스타쉽 트루.......]]></description>
							<dc:date>Thu, 10 Jun 2010 23:30:41 +0900</dc:date>
							<tag><![CDATA[조홀드먼,전쟁,우주전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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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2">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나로호 추락 이야기...]]></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844843</link>
							<description><![CDATA[http://www.yonhapnews.co.kr/issues/2010/06/10/1202670000AKR20100610212300004.HTML?template=2085
&nbsp;
&nbsp; 통신 두절에도 불구하고 잘 되기를 빌고 있었습니다만, 결국 이러한 기사가 나오는군요.
&nbsp;
&nbsp; 안타깝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우리의 로켓이 우주로 향해 날아오르기를 기대했는데...
&nbsp;
&nbsp;
&nbsp; 그나저나 정말로 "우리나라는 IT가 가망 없으니 삽질이나..."라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nbsp;
&nbsp; 그리고 개발자분들께서는 결코 좌절하지 말고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언젠가 반드시 성공할 때까지 마음 속으로나마 응원을 계속하겠습니다.
&nbsp;
&nbsp;
&nb.......]]></description>
							<dc:date>Thu, 10 Jun 2010 21:49:43 +0900</dc:date>
							<tag><![CDATA[나로호,폭발,추락,소련,미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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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3">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나로호 발사 연기]]></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771512</link>
							<description><![CDATA[&nbsp; 소방 설비의 문제로 인해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nbsp; &nbsp;
http://news.nate.com/view/20100609n13662
&nbsp;
&nbsp; 물론 철저한 점검을 하더라도 문제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nbsp;
&nbsp; 하지만, 로켓 자체와는 무관하다 볼 수 있는 소방 설비의 문제라니... 설마 그 쪽은 점검을 하지 않은 것일까요?
&nbsp;
&nbsp;
&nbsp; 부디 이번에는 자칭 "절반의 성공"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nbsp;
&nbsp;
추신) 마음 한 구석에는 이번에도 실패로 끝나, 정보통신부를 날려 버리고 나로호 관련 예산도 삭감한 정부가 혼좀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아. 안돼.&nbsp;포스의 암흑면에 져서는...]]></description>
							<dc:date>Wed, 09 Jun 2010 17:05:23 +0900</dc:date>
							<tag><![CDATA[나로호.연기,소방시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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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로켓 메일... 떠오르다?!]]></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770245</link>
							<description><![CDATA[&nbsp; 냉전이 격화되던 1959년 6월 8일. 미국의 잠수함 바베로에서 한 발의 순항 미사일이 발사되었습니다.
&nbsp; 평소라면 핵폭탄이 탑재되었을 그 미사일은 소련의 영토가 아닌 미국의 플로리다주를 향해 날아갔고, 목표물에 명중했습니다.
&nbsp; [ 미 잠수함 바베로. 역사상 유일하게 순항 미사일이 아닌 순항 로켓(?)을 발사한&nbsp;함선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
&nbsp;
&nbsp; 하지만, 당시 그 누구도 이 미사일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미사일에는 핵탄두가 아닌 '편지함'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nbsp;
&nbsp; 이것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편지를 전달하는 시스템".... 일명 로켓 메일 시스.......]]></description>
							<dc:date>Wed, 09 Jun 2010 16:44:05 +0900</dc:date>
							<tag><![CDATA[로켓메일,미사일,편지,우체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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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5">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오늘은 무함마드가 서거한 날...]]></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714932</link>
							<description><![CDATA[무함마드...라면 알아보기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만... 영어로 마호메트라면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nbsp;
&nbsp;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탄생시키고&nbsp;그리스도와 함께 세계 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
&nbsp;
&nbsp; 그가 그리스도교와 유대교의 영향을 받아 알라를 주신으로 하는 종교 이슬람교를 만든 순간 세계의 역사는 크게 변화하였습니다. 이후 조로아스터교를 따르던 페르시아 제국은 몰락하게 되고, 페르시아 제국과 맞선 비잔틴 제국은 통합된 아랍 세계의 힘 앞에 점차 약화하여 유명무실한 존재가 됩니다.
&nbsp;
&nbsp; 만일, 그가 이슬람교를 만들지 않았다면? 그야말로 세상의 역사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description>
							<dc:date>Tue, 08 Jun 2010 18:36:39 +0900</dc:date>
							<tag><![CDATA[무함마드,마호메트,비잔티움의첩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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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스코트와 아문젠...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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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로 어제 6월 6일은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스코트가 태어난 날입니다.
&nbsp;
&nbsp; 군 출신자로 영국의 탐험대에 참여하여 남극 탐험에 나섰고, 결국은 40대의 나이에 남극에 도전해서 아문젠에게 선두를 빼앗기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운명을 맞이한 인물...
&nbsp;
&nbsp;
[ 남극점에 도달한 스코트 일행. 하지만, 그 표정에는 실망이 가득하다. ]
&nbsp;
&nbsp; 하지만, 역사에서는 그를 승자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오직 남극점 도달에만 전념했던 아문젠과는 달리 수많은 학술 조사를 병행하면서 채취 작업을 계속하여 16kg에 이르는 표본을 버리지 않고 돌아왔다는 점에서...
&nbsp;
&nbsp; 이에 대해 스코트는 대영제국의.......]]></description>
							<dc:date>Mon, 07 Jun 2010 13:08:56 +0900</dc:date>
							<tag><![CDATA[역사,남극점,스코트,아문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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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포화속으로? 그 슬픈 역사를 반복해야 할까?]]></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632114</link>
							<description><![CDATA[&nbsp;현충일과 6.25 사변일이 함께 존재하는 호국의 달 6월을 맞이하여 6.25를 무대로 한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 
&nbsp; 그 중 하나가 바로 71명의 학생이 총 한 방 쏴보고 전장에 나갔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lt;포화 속으로&gt;입니다.
&nbsp; &nbsp;
&nbsp; 학도병이라는 체제는 비극입니다. 그것도 어이없고 바보 같은 비극...
&nbsp;
&nbsp; 정규군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는 상황에서, 제승방략이란 어처구니 없는 제도 때문에 참전할 수 없었던 이들이 제각기 모여 의병을 만든 임진왜란과는, 비교할 수 없는 비극...
&nbsp;
&nbsp; 학생들이 교과서와 노트 대신 총과 칼을 들고 총 한방 제대로 쏴 보지 못하고, 지휘관.......]]></description>
							<dc:date>Mon, 07 Jun 2010 12:33:56 +0900</dc:date>
							<tag><![CDATA[학도병,역사,군대,전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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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꼬리에 꼬리를 무는 천안함 의문... 유머(?)인감?]]></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628361</link>
							<description><![CDATA[
[&nbsp;북한 것이라는 증거로 제기된 1번 글자... 하지만, 이는 도리어 의문을 가져다 준다. (출처 : 노컷뉴스) ]
&nbsp;
&nbsp;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많은 의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보리는 고사하고 우리나라 내부의 신뢰도 점점 떨어지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nbsp;
&nbsp; 러시아의 조사단이 출국했지만, 입국할 때와는 달리 출국 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그들이 뭐라고 했는지도 당연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홍콩이나 중국의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
&nbsp;
http://news.nate.com/view/20100606n07938
&nbsp;
&nbsp; 한편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가 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description>
							<dc:date>Mon, 07 Jun 2010 11:21:22 +0900</dc:date>
							<tag><![CDATA[천안함,의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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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오늘의SF]]></category>
							<title><![CDATA[오늘의 SF 06월 06일 - 일본의 SF소설가 노다 마사히로, 미국의 판타지 소설가 켄 그림우드 사망]]></title>
							<link>http://pyodogi.com/110087617307</link>
							<description><![CDATA[&nbsp; 06월 06일은 현충일입니다.&nbsp; 현충일과 관련하여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진행된 날로서, 미국의 눈치를 보아서 결정했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은 24절기 중 하나인 망종(芒種)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에서 유래했다 합니다. 실제로 고려 현종 때도 5년 6월 6일에 조정에서 장병의 유골을 집으로 보내 제사를 지내도록 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하는군요. (출처 : 위키피디아) 망종은 벼나 보리 등 수염이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좋은 때라 합니다. 돌아가신 분들게 새로운 탄생을 바랬다는 것일까요? 어느 쪽이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을 추모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nbsp; 현충일인 오늘 세상에는 수.......]]></description>
							<dc:date>Mon, 07 Jun 2010 02:19:39 +0900</dc:date>
							<tag><![CDATA[오늘의SF,노다마사히로,켄그림우드,스코트,남극탐험,우주개발,테트리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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