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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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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oySF클럽의 표도기입니다. 역사와 SF를 좋아합니다.사당에 SF&amp;판타지 도서관을 열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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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4:37:14 KST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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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레인보우 프로젝트(필라델피아 실험)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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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필라델피아 실험(프로젝트 레인보우)는 UFO 연구자나 초과학 실험자를 중심으로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nbsp; 1931년 니콜라 테슬라는 프로젝트 레인보우라는 계획을 입안하여 진행했다.&nbsp; 강력한 전압을 발생시키는 변압 장치 테슬라 코일을 이용해서 선체의 자기를 소멸시켜 레이더에 발견되지 않도록 하는 스텔스 계획 실험이었다. 이 실험은 폰 노이만이 합류하여&nbsp; 진행되었다. (아인슈타인이라는 의견도 있음)&nbsp; 1943년 10월 28일.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해상에서 프로젝트 레인보우의 실험이 진행되었다.&nbsp; 구축함 엘드리치(USS Eldridge, DE-173)에 탑재한 테슬라 코일은 강력한 자장을 발생하여 엘드리치에서.......]]></description>
							<pubDate>Tue Feb 09 14:36:50 KST 2010</pubDate>
							<tag><![CDATA[음모론,상상과학,필라델피아실험,레인보우프로젝트,테슬라,아인슈타인,폰노이만,순간이동,스텔스기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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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고전게임 얘기]]></category>
							<title><![CDATA[심시티 4를 다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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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맥시스사의 &lt;심시티&gt; 시리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심시티 2 하나만 가지고 거의 3년간 놀았고, 이와 관련하여 시연회를 하고, 잡지에서 주최한 심시티 공모전의 심사를 맡는 등 저와도 인연이 있는 게임이지요. (서울시에서 심시티 4 공모전을 할 때는 기획과정에 협력하기도 했지요...
&nbsp;
&nbsp;
[ 심시티 4 러시아워. 이걸 깔면 폭주족으로 변신도 가능... ]
&nbsp;
&nbsp;
&nbsp; 그 중에서도&nbsp; 심시티 4는 정말로 최고의 작품이지요. (EA코리아의 심시티 4 홈페이지&nbsp;번역을 제가 했는데, 이를 통해서 심시티 4를 제작할 때 다양한 면에서 관심을 두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9:13:24 KST 2010</pubDate>
							<tag><![CDATA[심시티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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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 신화에서 보여지는 인간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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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는 그 발생 장소가 비교적 가깝기 때문인지 비슷한 부분이 꽤 많이 보입니다.&nbsp; 특히 수메르 신화에서 영향을 받은 홍수 전설 같은 것은 거의 똑같은 구성을 하고 있지요. (이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대홍수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증거'라고 이야기하지만, 홍수 전설이 있는 신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켈트 신화처럼 후일 기독교에 의해 변형된 사례를 포함해도&nbsp;얼마 되지 않지요.)&nbsp;&nbsp; 하지만, 그리스 신화와 유대 신화는 인간과 지식이라는 존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nbsp;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nbs.......]]></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6:41:16 KST 2010</pubDate>
							<tag><![CDATA[SF,신화,그리스신화,유대신화,기독교,판도라의상자,프로메테우스,인간,문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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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무협과 기담]]></category>
							<title><![CDATA[진정한 무협의 모습... 간장막야(干&#23558;莫邪)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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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간장(干&#23558;)과 막야(莫邪)는 흔히 명검의 상징처럼 소개되는 검의 이름입니다.&nbsp; "제아무리 명검이라도 숫돌에 갈지 않으면(인간의 노력이 없으면) 무딘 칼이다."라는 격언과 함께 전해지지만, 사실은 그보다도 중요한 협(俠)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이 내용에는 담겨 있지요.&nbsp; 천하를 평정하고자 했던 오왕 합려는 특히 귀한 무기를 바랐는데, 희귀한 철을 얻어 간장이라는 당대의 유명한 장인에게 주며 칼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철은 쉽게 녹지 않았고 간장은 아내인 막야와 함께 갖은 노력 끝에 두 자루의 칼을 만들 수 있었지요.&nbsp;[ 간장과 막야... 그 전설의 시작 ( 출처 : showchina.org ) ]&nbsp; 하.......]]></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4:31:20 KST 2010</pubDate>
							<tag><![CDATA[무협,협의,의협,무협의정신,간장,막야,전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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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한민족 문제... 우리는 미셸 위에게 열광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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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미셸 위는 하와이의 호놀룰루에서 태어난 미국인입니다.&nbsp; '위'라는 한국식의 성씨, 위성미라는 한국식의 이름도 갖고 있지만, '버락 후세인 오바마'라는 스와힐리 어 이름을 가진 사람이 아프리카인이 아니듯, 그녀 역시 한국인은 아닙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형의 미셸 위. 그녀의 조상은 한국인이었다. ]&nbsp; 많은 이는 그녀가 "한민족"이며 그래서 우리의 자랑이라고 말합니다. 골프가 올림픽에 등장해서 그녀가 금메달을 따더라도 한국의 금메달이 아닌 미국의 금메달이 되지만,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녀가 "한민족"이라는 게 중요할 뿐이지요.&nbsp; 사방이 다 검거나 흰 가운데 오직 누런(?) 피부의.......]]></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0:39:04 KST 2010</pubDate>
							<tag><![CDATA[민족,한민족,귀화인,대한민국,미셸위,하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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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역사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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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나라는 수백 번에 이르는 침략을 당했지만, 침략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았다."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고…. 불굴의 의지가 있으며… 등등….&nbsp; 음…. 중국이라는
 거대한 세력 옆에서 독자적인 문화와 정치 체제를 유지했다는 점은 분명히 불굴의 의지가 있다고 해도 이상한 말은 아닐 겁니다. 
(우리 민족이라는 말은 상당히 어폐가 있지만...)&nbsp; 하지만, 침략 전쟁을 한 일이 없으니 평화를 사랑한 민족이라는
 말은 조금 이상하지 않나 생각되는군요.&nbsp; 우선…."침략 전쟁을 하지 않았다."라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4:25:27 KST 2010</pubDate>
							<tag><![CDATA[역사,침략전쟁,한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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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미스 버스터를 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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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시즌 1부터 차근차근 보는 중입니다. 아쉽게도 DVD로는 살수 없기에 다른 방법으로...&nbsp; 상당히 재미있는 프로인데 시즌 1에서는 수수한 내용도 많군요. 스펀지에서도 나왔던 "빗속을 뛰어가는 게 좋은가? 아니면 걸어가는 게 좋은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스펀지에 비해 좀 더 규모가 크고 환경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지만.)&nbsp; 하지만 뒤로 가서 ‘스페셜’ 같은 게 나오면 자동차 몇 대 부수는 건 아무 것도 아니군요. 거대한 컨테이너 트럭 두 대를 정면으로 충돌시킨다거나... 소닉붐의 충격파 효과를 시험하고자 가건물을 세우고 블루 엔젤스의 F-18을 몇 번씩 날게 한다거나...&nbsp; 어찌되었든 미스버스터가 재미있는 점.......]]></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5:03:14 KST 2010</pubDate>
							<tag><![CDATA[디스커버리채널,미스버스터,호기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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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아바타에 대한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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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바타……. 아마도 많이들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얼마 전 친구와 함께 보았는데(아직 3D로는 보지 못했습니다. 어째서 이토록 괜찮은 자리가 안 난다는 말입니까?)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nbsp;
&nbsp; 적어도 2시간 40분…….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군요…….
&nbsp;
&nbsp;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말이야 명확한 것이고(처음부터 너무도 노골적으로 '저거 쌈나겠군.'이라고 보여주고…….) 멋진 장면에만 몰두해도 부담 없는 정도... 현대 사회의 사람이 다른 문명의 삶을 동경하는 이야기는 &lt;늑대와 춤을&gt;이나 &lt;라스트 사무라이&gt; 등에서 종종 보게 되지만(음……. 한편으로.......]]></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22:52:49 KST 2010</pubDate>
							<tag><![CDATA[아바타,감상,아쉬움,폐인,온라인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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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김수현 작가와 아바타... 다른 세대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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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드라마 작가인 김수현씨께서 트위터에서 "아바타"에 대한 혹평을 한 것이 뉴스로 나오면서 여기저기서 많은 말이 있습니다.
&nbsp;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100129183644A&amp;code=960100
&nbsp;
&nbsp; 대다수 의견은 "막장 드라마나 만드는 사람이 뭔 소리냐?"나 "당신 질투하는거지?"라는 것이지만, 이따금 "디워도 기억 못해? 왜 이리 마녀 사냥이 심해."라는 의견도 있지요.
&nbsp;
&nbsp; 이런 저런 글을 미소 지으며 보곤 했지만, 그것이 정말로 김수현씨 개인과 아바타라는 작품&nbsp;하나에 국한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nbsp; 이것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세대 간의 갈등.......]]></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18:09:52 KST 2010</pubDate>
							<tag><![CDATA[아바타,김수현,폄하,비평,세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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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지동설과 천동설 이야기]]></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536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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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흔히 지동설과 천동설의 이야기를 하면 두 개의 가설이 서로 부딪친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동설이라 부르는 것도, 그리고 천동설이라 부르는 것도 사실은 하나의 이론이 아닙니다.&nbsp;양쪽 다 "지구 중심설"과 "태양 중심설"의 일부 이론에 지나지 않지요.
&nbsp;
* 이야기에 앞서 몇가지 용어를 다시 소개합니다.
&nbsp;
사실 - 의견을 개입하지 않은 진실.
이론 - 하나의 가능성에 대한 의견.
진리 -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
&nbsp; 지동설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는 이론입니다. (현재의 우리가&nbsp;아는 우주와는 달리 별들은 커튼처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8:21:30 KST 2010</pubDate>
							<tag><![CDATA[지동설,천동설,과학,종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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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종교와 과학은 대립하는가?]]></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528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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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흔히 종교와 과학의 이야기를 꺼내면 "왜 종교와 과학을 대립시켜 이야기하는가."라는 의견이 나오곤 합니다. &nbsp; 그러면서 '과학자들은 종교를 까고 싶어 안달이다.'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요. &nbsp; 하지만, 이런 견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nbsp; 종교와 과학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이 둘을 비교하는 건 구글과 워드 중에 어느 쪽이 좋은가? 보다도 이상한 말이지요. 
&nbsp; 과학은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자세, 또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전에서는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과학을 보는 모습에 지나지 않으며 근본적인.......]]></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6:50:15 KST 2010</pubDate>
							<tag><![CDATA[과학,종교,대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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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종교와 과학...]]></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504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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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일전에도 한 이야기이지만... 종교와 과학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절대로 양립할 수 없는 차이가...
&nbsp;
&nbsp; 바로 "종교는 믿음으로 성립하고&nbsp;광신 없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과학은 의문으로 성립하고 의심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nbsp;
&nbsp; 종교는 "무언가를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신의 말씀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땅이 네모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해도)&nbsp;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바뀔 수 없으며 유일 무이한 진리이기 때문이지요. 특히, 서포터 스타일의 다신교가 아닌 절대 진리인 하나의 신을 믿는 일신교는 그런 점이 심합니.......]]></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2:09:57 KST 2010</pubDate>
							<tag><![CDATA[과학,종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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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 On Stranger Tides)]]></title>
							<link>http://pyodogi.com/110079342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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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nbsp; &nbsp;
작가 : 팀 파워즈
출간 : 도서출판 샘터&nbsp;
&nbsp;
1492년 이탈리아 출신 지도 제작자 크리스토발 코론의 항해는 대항해시대의 새로운 막을 열며 신 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nbsp; [ 신(?) 대륙의 발견… 이것은 한 세계에는 풍요를, 또 한 세계에는 재앙을 가져왔다. ]
&nbsp;
‘카리브해’를 향한 대여정… 새로운 황금길이 열린 것이다.
&nbsp;
황금과 재보로 가득한 미지의 세계… 새로운 땅 아메리카는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만을 세계의 전부라고 믿었던 유럽인들에겐 신비의 세계, 미지의 땅이었다.
이제껏 보지 못한 기묘한 식물이 자라는 그 세계에는 입.......]]></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5:30:31 KST 2010</pubDate>
							<tag><![CDATA[캐리비안의해적,리뷰,낯선조류,팀파워즈,판타지,해적시대,주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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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멀티플 제작자 ]]></category>
							<title><![CDATA[드래곤 퀘스트의 아버지 호리이 유지(堀井雄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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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멀티플 작가의 세계  &nbsp;&nbsp; 2004년 11월 27일. 아키바를 비롯한 일본 각지에 수많은 이들의 행렬이 생겨났다. 아이들 만이 아니라, 양복을 입은 세일즈맨, 심지어는 노인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나열한 그 사람들은 그날 출시되는 모 게임을 손에 넣어 집으로 향하였고, 토요일인 그날을 포함 주말 내 만이 아니라 심지어는 휴가를 내고, 학교를 빠지면서까지 그 게임에 몰입했다. 한편으로, 그날 구입하지 못한 '학생'들이 게임을 손에 들고 신나게 달려가는 아이들(심지어는 어른들)을 협박하여 빼앗는 일이 엄청나게 늘어났고, 이를 대비하여 경찰에서는 특별히 순찰을 강화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던가? &n.......]]></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8:36:20 KST 2010</pubDate>
							<tag><![CDATA[멀티플제작자,드래곤퀘스트,호리이유지,이야기꾼,게임작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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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무협의 정의와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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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전에 저는 무협(武俠)이란 '무술(또는 무예)을 가지고 협의도를 펼쳐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이야기해 왔습니다.
&nbsp;
&nbsp; 수호전을 그 기원으로(적어도 그 기반으로) 하고, 서양의 아더왕 이야기나 로빈훗 이야기와도 맥이 닿아 있다고 할 수 있는 중국 무협을 이야기할 때 이러한 정의는 매우 타당한 것으로, 한편으로 무협이라는 가능성을 보다 넓게 펼쳐나갈 수 있는(그래서 SF 무협이나, 판타지 무협이나, 혹은 현대 무협 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정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bsp;
&nbsp; 그런데, 최근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이 글을 썼을 때 이야기하.......]]></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00:16:28 KST 2010</pubDate>
							<tag><![CDATA[무협,세이버캣츠,정신,협의도,무예,무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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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우주 괴물체, 지구 접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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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언젠가 한 사람이 하늘을 보고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 물체는 마치 접시를 던진 것처럼 옆으로 날아서 사라졌지요.
&nbsp;
&nbsp; 인터뷰 중. 그는&nbsp;"접시처럼 날았다.(Flying like Sauser)"라고 말했습니다.
&nbsp;
&nbsp; 그러자 다음 날 신문에는 "비행접시(Flying Sauser)"라는 말이 실렸고, 그 후로 '접시처럼 생긴 비행 물체'에 대한 목격담이 늘어났습니다. 맨 처음 발견한 물체는 접시처럼 생긴 것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nbsp;
&nbsp; 한편, 누군가가 하늘을 날아가는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그건 그 사람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정확히 말하면 뭔지 모르는 물체였지요.
&nbsp;  &nbsp; 그래서 그는 "무.......]]></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23:30:09 KST 2010</pubDate>
							<tag><![CDATA[과학,뉴스,괴물체,ufo,소행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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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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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인터넷과 책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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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이번호 뉴스위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바로 책의 미래에 대한 것이지요. 여러 전문가가 책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것인데 그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이 '위키피디아식의 도서'. 즉,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도서의 이야기였습니다.
&nbsp; 흔히 사람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책의 구매가 줄어들고, 책의 구성 자체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서 제시하는 것이 바로 위키피디아입니다.
&nbsp; [ 수많은 대중이 만드는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국내판은 많이 부실하지만 정보는 계속 추가된다. ]
&nbsp; 위키피디아는 수많은 이가 협력하여 만들어낸 백과사전입니다. 한 사람이 어떤 주.......]]></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12:33:37 KST 2010</pubDate>
							<tag><![CDATA[인터넷,책,도서,미래,위키피디아,구글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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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판타지 세계의 화약공... 기술과 활용으로 펼쳐지는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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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느날 여러분이 칼과 마법의 세계, 기사들이 활약하는 중세풍의 판타지 세계로 날아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nbsp; 여러분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강대한 적국과 맞서게 되었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여러분은 기억을 뒤져서 한가지 기술을 떠올립니다.&nbsp; 질산 70%, 유황 20%, 숯 10%... 악마의 황금률로 이루어진 검은 가루... 바로 화약이지요. (질산을 얻는 게 상당히 힘들고 고된 일이며 화약 제조가 매우 어렵고 위험하다는 것도... 유황이나 숯 조차 중세에는 쉽게 살 수 없었다는 것은 무시합시다.)&nbsp; 여러분의 군대는 순식간에 화승총으로 무장했고 무모하게 달려드는 적의 기마 부대를 섬멸하고, 승전고를.......]]></description>
							<pubDate>Sat Jan 09 03:42:53 KST 2010</pubDate>
							<tag><![CDATA[대체역사,이세계모험,다른세계,SF,판타지,기술,활용,전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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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미르 우주정거장의 박테리아. 박테리아는 정말 미르를 먹어치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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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미르 우주 정거장(Mir Space Station)은 달을 향한 경쟁을 포기한 러시아가 눈을 돌린 우주 정거장 살류트에 이은 대형의 우주 정거장 시설입니다.
&nbsp;
&nbsp; 개혁과 개방을 내세운 고르파초프가 정권을 잡은 다음 해인 1986년에 코아 모듈을 올리며 건설이 시작된 미르호는 1996년에 이르기까지 총 7개의 모듈을 올려 완성했지요.
&nbsp;
&nbsp;
[ 미르 우주 정거장과 연결된 아틀라스 우주 왕복선. 이것은 소유즈-아폴로의 연결 사건 이래 우주 협력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
&nbsp;
&nbsp; 베를린 장벽의 붕괴(1989년) 등 냉전이 물러나는 분위기 속에서 운영된 미르는 일본의 방송인이 리포터로서 탑승하고(199.......]]></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20:47:15 KST 2010</pubDate>
							<tag><![CDATA[우주,과학,음모론,우주개발,미르,우주정거장,박테리아,곰팡이,미생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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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대한민국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행복해지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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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반도와 그 주변... 아름다운 광경이지만, 여기에 사는 이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터치스톤 픽쳐스) ] &nbsp;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행복 지수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세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데다 나날이 낮아지고 있지요.&nbsp; 여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생산적인 취미를 가진 이들이 적고 일에 치여 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nbsp; (아래에서 말했듯, 생산적인 취미는 행복의 기본 조건입니다.)&nbsp; 실제로 행복 지수가 낮은 나라를 살펴보면(특히 소득은 높지만 행복 지수가 낮은 나라를 살펴보면) 대개는 생산적인 취미를 갖지 못한 사례가 많.......]]></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13:01:06 KST 2010</pubDate>
							<tag><![CDATA[행복,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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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행복의 필요 조건... 행복한 취미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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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인간의 행복이란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것은 모든 인간에게 한정된 것...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얼마나 잘 쓰는가에 따라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nbsp;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 그것은 바로 '시간(時間)'이지요.[ 미하엘 엔데의 모모. 매 순간을 소중히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한다. ]&nbsp; 거의 모든 인간에게 시간은 평등하게 찾아옵니다. 사고나 병으로 죽지 않는한 대부분의 사람은 평균 수명 이상으로 긴 시간을 살 수 있으며, 부자건 가난뱅이건, 왕이건, 거지건 그 시간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nbsp; 미하엘 엔데의 &lt;모모&gt;에서는 시간을 절약해서 저축할 수 있다고 속이는 '시간 도둑'이 등장하지만 시.......]]></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22:45:45 KST 2010</pubDate>
							<tag><![CDATA[행복,삶,여가,취미,풍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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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마법 같은 과학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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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3기(총 20화)에 달하는 OVA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TV, 극장판, 만화,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이며 인기를 끈 &lt;천지무용!&gt;과 &lt;듀얼! 패러럴 룬룬 이야기&gt;, &lt;포톤&gt;, &lt;스페이스
오페라 아가루타&gt;, 그리고 근래에는 천지(텐지)의 동생인 검사(켄시)가 활약하는 &lt;다른 세계의 성기사 이야기&gt;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낳은, 카지시마 마사키(梶島正樹)는 그야말로 양파 껍질처럼 벗기고 벗길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는,
굉장히 깊이있고 복잡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신한 세계와 설정을 만드는 제작자입니다. &nbsp; AIC사의 사장인 미우라 토오루(三浦亨)가 "자네 머리를 한번 확 잘.......]]></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18:54:23 KST 2010</pubDate>
							<tag><![CDATA[SF,상상과학,마법,과학,천지무용,갤럭시엔젤,여신님,사쿠라대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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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SF와 달... SF&F 작은 전시회... 도서 할인 판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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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행사의 후기는 9월 작은 전시회를 보아주세요.
* 16일(토) 당일에는 도서관을 열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세요. &nbsp; 1월 16일,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 성동구의 소월 아트홀에서 &lt;SF 팬을 위한 작은 전시회&gt;가 열립니다. &nbsp;
이전에 소개되어 호평받은 한국 SF 100년사의 업데이트 자료를 비롯하여 SF, 판타지 신간 작품 등 다양한 전시물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신간 장르 도서의 할인 판매 등이 있습니다. &nbsp; 또한, SF&amp;판타지 도서관의 여러 장서 중 추천 작품들을 편하게 볼 수 있는 '도서관 출장 서비스(^^)'도 마련되어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지요. &nbsp; 장소는 2, 5 호선 왕.......]]></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14:45:40 KST 2010</pubDate>
							<tag><![CDATA[도서할인판매,작은전시회,SF판타지도서관,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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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몰디브 침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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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몰디브 공화국... 디베히어로 "디베히 라제이제 줌후리야".
&nbsp;
&nbsp;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라'의 이름이 붙은 바다,&nbsp;인도양 중북부의 나라로,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국가입니다.
&nbsp; 인구는 대략 25만. 무엇보다도 관광지로서 '지상 낙원', '천국의 섬'이라고 불리지요.
[ 천국에 가장 가까운 나라?&nbsp;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nbsp;
&nbsp; 하지만, 오래지 않아 소멸할 것으로 예정된 나라이기도 합니다. 
&nbsp;
&nbsp; 왜냐하면 산호초군으로 이루어진 이 나라는 가장 높은 곳이 고작 2m. 온실 효과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 결국 바다
속에 잠길 운명에 처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14:24:59 KST 2010</pubDate>
							<tag><![CDATA[과학,지구온난화,해수면상승,몰디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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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달 개발 계획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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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폴로 음모론에 대해 비판을 하다보면 이따금 나오는 이야기가 "60년대에도 갔는데, 왜 지금은 안 가나?"라는 것입니다. &nbsp; 바꾸어 말하면 "지금 가지 못하니 60년대에도 못 갔을거다."라는 말이지요. &nbsp; 하지만, 이는 아폴로 계획 같은 달 탐사(여행)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을 생각하지 않은 결과라고 해도 좋을 겁니다. 마치 아폴로 11호와 12호가 성공하고 난 후에 '달 정도는 누구나 갈 수 있다.'라고 착각한 나머지 아폴로 13호에는 관심을 갖지 않은 것처럼.(심지어, 아폴로 승무원들과의 인터뷰조차 TV에서 방송하지 않았지요.) &nbsp; 그러나, 가까운 사람들은 다시 달에 갈 겁니다. 그것도 아폴로 같은 짧은.......]]></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17:20:04 KST 2009</pubDate>
							<tag><![CDATA[우주,달개발,미래,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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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울릉도의 공항... 얼마나 좋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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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언젠가 대한민국 사람들을 맘대로 조종하려면 매우 간단하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바로, 북한 문제와 일본 문제를 들면 된다는 것이었지요.[ 구글어스에서 본 울릉도. 누군가(일본인인지 우리나라 사람인지 알 수 없음) 이런 말을 걸어두기도 했다. 물론 독도엔 이보다 많은 말이 있지만... ]&nbsp; 그 중에서도 특히 효율적인 것이 '독도 문제'로서, 일설에 따르면 일본 정부에선 이를 이용해서 각종 협약을 유일하게 이끌어나간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독도 이야기만 꺼내면 앞뒤 가리지 않고 그것에만 매달리기 때문에 다른 걸 쉽게 얻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였지요.)&nbsp; 독도 일본 영유권 주장 규탄 기자 회의 잇.......]]></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7:21:02 KST 2009</pubDate>
							<tag><![CDATA[울릉도,공항,독도,환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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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TOKON10 입금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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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년 8월 초 일본의 도쿄에서 열리는 제 49회 일본 SF 대회...TOKON10 참가 등록을 진행 중입니다. 등록비에 참가비를 포함 자그마치 1만엔(약 13만원) 정도 되지만, 그만큼 참가할 만하다고 생각했기에... 결국 벼르고 벼르다 큰 마음 먹고 신청한 것이지요.하지만, 정식 등록까지는 한달 정도 걸린다니 기다려야 겠네요...-_-;; TOKON10....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SF대회 10회라는 의미일까요?여하튼 내년으로 49회째라니 정말로 우리와는 역사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따름입니다. 
SF 컨벤션이라는 행사를 이제까지 2번 밖에 열지 못했고, 그나마 둘다 제대로 이어지지 않은 우리와는 차이가 있죠.
(그 밖에 SF 대회(9회), SF 페스티벌(1회.......]]></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7:49:31 KST 2009</pubDate>
							<tag><![CDATA[SF,일본SF,SF대회,TOKON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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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즐거운 분위기의 한국 히어로들?]]></title>
							<link>http://pyodogi.com/110076765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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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우리나라에는 발굴할만한 문화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 찾아보면 생각보다도 많은 존재들이 무궁무진하게 도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것들을 잘 모르고 인식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것들을 끄집어낼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nbsp; 바로, "그런 구닥다리 얘기가 현실에 맞겠어."라는 인식 말이지요.&nbsp; 하지만, 흥행을 엄청나게 신경쓰는 할리우드에서 이제껏 몇 번이고 영화로 나온 &lt;셜록홈즈&gt;를 새삼스레 다시 만든 것을 볼 때, 구닥다리냐 아니냐, 참신하냐 아니냐가 아니라 결국 그 소재를 얼마나 재미있게 재창조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nbsp; 그런 점.......]]></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5:45:21 KST 2009</pubDate>
							<tag><![CDATA[한국히어로,전우치,홍길동의후예,영화,소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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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강제 수용소의 닌자들... 과연 쓸모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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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닌자 어쌔신은... 사실 닌자의 이야기도 아니고 어쌔신의 이야기도 아닌... 작품 속에&nbsp;흔한 악당 암살 집단의 이야기입니다.
&nbsp;
&nbsp; 어릴 때 아이들을 납치해서는 암살자로 기르는 조직에 속한 주인공이 암살 집단의 행동에 의문을 품고 대결하는 이야기지요.
&nbsp;
&nbsp; 여하튼 피가 무진장 튀는 걸로 -그래서 나중에는 빨간 잉크 정도 밖에는 안 되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nbsp;
&nbsp;
&nbsp;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과연 이런 암살 집단이 어느 정도로 효과적일까 하고 말이지요.
&nbsp; 요즘 세상에 칼이니 사슬낫 같은 것을 가지고 싸우는 건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저들은 정.......]]></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4:37:13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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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새롭고 즐겁게 '되살아난'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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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리고 주드 로 주연의 &lt;셜록홈즈&gt;를 보고 왔습니다.&nbsp;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한줄로 평하자면"즐겁고 재미있게... 설사 홈즈를 모르더라도 그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반면 홈즈의 이야기를 안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오락물"&nbsp; 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 "오락물"이라는 평에 대해 "나의 홈즈는 그런게 아니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여기서 확실하게 해 둘 것은 오래 전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홈즈 시리즈는 어디까지나 당대 최고의 '오락물'이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nbsp; 그는 대중 문학계에서 쥘 베른의 뒤를 잇는 작가라고 볼 수 있으며.......]]></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02:05:16 KST 2009</pubDate>
							<tag><![CDATA[셜록홈즈,왓슨,로버트다우니주니어,주드로,아이린애들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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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나와 미소녀 게임...]]></title>
							<link>http://pyodogi.com/110076632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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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이제와서 새삼스레 느끼는 것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미소녀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nbsp; (이제껏 제가 미소녀 게임 등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확실히 말해 착각이었다고 할까요.)
&nbsp;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소녀 작품이라고 이름 붙여진 여러가지'(가령 미소녀 게임, 미소녀 애니, 미소녀 만화 등)를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nbsp; 왜 그런가 하면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겠기 때문'이지요. &nbsp; 제가 미소녀 게임(이라고 여겨지는 게임)을 즐긴지는 참 오래되었습니다.&nbsp; 대학교 들어와 통신을 시작하고 하나 둘 접하기 시작했으니 15년 정도 되나요?&nbsp;
[ PC로 첫 등장한 레슬 엔젤스. 미소녀가 나.......]]></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18:08:22 KST 2009</pubDate>
							<tag><![CDATA[게임,미소녀게임,19금,감상,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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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공략) 시노비류... 엔딩까지의 대략적인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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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프트하우스 캬라의 닌자 운영 게임 시노비류(忍流).게임에 흥미를 가진 분들을 위해 약간의 공략 내용을 소개합니다.아래에서 설명했듯 닌자 집단을 운영하면서 천하 통일을 노리는게 목적인데, 자유도가 꽤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1. 타키슈(多木衆) 공략 - 호타루 입수2. 쿠루타키가(久留&#28381;家) 재건3. 후우카슈(風花&#20826;) 공략 - 유키카, 마츠리카 입수4. 시스텐군 침공 - 실비아 입수5. 야츠치슈(夜月衆) 공략 - 히야 입수6. 다른 닌자 전멸 또는 쿠루타키슈가 전국 통일보통 다른 닌자 전멸 쪽이 보기 편합니다.(시스텐군이 등장하기 전에 끝낼 수도 있습니다.)위에서 제시한 3개의 집단을 제외한 닌.......]]></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7:32:09 KST 2009</pubDate>
							<tag><![CDATA[닌자,시노비류,소프트하우스캬라,미소녀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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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시노비류 1주차 플레이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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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전에 체험판을 소개했던 '닌자 운영 게임' 시노비류(忍流)...플레이 시작한지 이틀 만에 첫 엔딩을 보았습니다.오랜 만에 참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었네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이벤트의 배치 등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한턴 한턴이 반복임에도 부담이 덜합니다.무엇보다도 매턴을 진행할 때마다 닌자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게 재미있게 느껴집니다.(소프트 하우스 캬라의 작품들은 18금 장면에 대한 의존도가 낮으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1
회차 엔딩의 랭킹은 E....-_-;; 여하튼 끝내고 나니 닌자 중 4명을 계승해서 쓸 수 있군요. 이게 참 고민입니다.
이벤트로 들어오는 캐릭터들을 키우기가 힘들.......]]></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6:58:24 KST 2009</pubDate>
							<tag><![CDATA[미소녀게임,시노비류,忍流,소프트하우스캬라,닌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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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먼 미래... 은하계 어딘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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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작품에서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온 지적 존재를 '외계인'이나 '이성인'이라는 말로 부릅니다.
&nbsp; [ 사실은 이성인이자 외계인인 쇼콜라 디지캐럿(디지캐럿, 우)과 뾰콜라 아날로그 3세(삐요코). 뭐 꼭 이런 모습으로 온다곤 볼 수 없겠지만... ]&nbsp;
&nbsp;
&nbsp; 이는 우리가 사는 세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온 이들에 대한 일종의 차별 용어가 되겠지요.
&nbsp;
&nbsp;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이 말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nbsp;
&nbsp;
&nbsp; 자... 아마도 50년 정도 뒤에... (그보다 빠를지도 모르지만) 달에서 아이가 태어난다고 생각해 봅시다. 달은 지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아이도 '이성인'이 되겠네.......]]></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1:13:35 KST 2009</pubDate>
							<tag><![CDATA[외계인,우주,이성인,지구인,지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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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오늘의 SF&판타지 도서관 ( 2009년 12월 19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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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느새 2009년도 불과 2주가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 휴일이 있는 날이지요.^^&nbsp; 요 며칠 갑작스레 추워졌는데, 오늘은 그래도 날이 조금 풀린 듯한 기분입니다. 칼날 같던 바람이 덜 느껴지는군요.&nbsp; 하지만, 갑작스러운 한파는 도서관에도 영향을 주었네요. 방문객도 방문객이지만, 화장실의 수도꼭지가 어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nbsp; (도서관의&nbsp;화장실은 반 실외라는게 한가지 아쉽지요. 물론, 이를 보완하고자&nbsp;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nbsp; 약간 틀어놓은데다 수도관에는 열선 장치도 되어 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nbsp;&nbsp;결국 항상 비치해둔 히터를 밤새도록 켜.......]]></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14:40:14 KST 2009</pubDate>
							<tag><![CDATA[SF판타지도서관,도서관일지,일지,오늘의도서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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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불멸의 이순신.... 그 불멸의 반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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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멸의 이순신"에 빠진 미국인이 만든 만화(그래픽 노블)가 미국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11월 25일에 나왔군요.)'만화 이순신', 미국 서점가에 등장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판매량도 나쁘진 않고 무엇보다도 평이 꽤 괜찮군요.아마존 링크한 권 당 24페이지.... 총 12편 예정이니 약 290페이지인가요? 1권으로 완결되는 분량이군요.이순신의 일대기를 그래픽 노블 1권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한 편의 드라마가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져오고 나아가 외국인에 의한 '한국 역사' 재창작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정말로 흥미롭습니다.그만큼 문화 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한 편, 불멸의 이순신은.......]]></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14:23:34 KST 2009</pubDate>
							<tag><![CDATA[불멸의 이순신,그래픽노블,일본,방송,문화콘텐츠,칼의 노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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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계속될 듯 계속 안 되는 만화 후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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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래에 들어 일부 작품의 '후속편'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nbsp; 또는 나오긴 나오되 꽤 늦게 나온다거나... 실시간으로 일본에서 나오자마자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늦어지니 말입니다.&nbsp; 계속 나오는 듯 하면서도 그 간격이 벌어지면서 '다음 권은 대체 언제...'라는 상황이 계속되기도 하지요.&nbsp; 예외인 것은 원피스를 비롯한 이른바 '초 인기작'... 그리고 대여점에서 어느 정도 잘 나가는 '액션물'이나, '연애물' 정도.&nbsp; 조금이라도 취향이 편중되면 나오지 않거나 늦어지는 사례가 많군요.&nbsp; 한번 제가 사고있는 책 중에서 일부를 골라보았습니다.&nbsp;&nbsp; 이를테면, 낙도를 무.......]]></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2:04:38 KST 2009</pubDate>
							<tag><![CDATA[만화,단행본,일본만화,출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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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연탄 나르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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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매년 이맘 때면 회사에서 봉사 활동으로 연탄 나르기를 합니다. 노원구 쪽의 재개발 지구...
[ 힘들기도 해서 사진은 없습니다. 이건 오마이뉴스에서 퍼온 것. ] &nbsp; 아십니까? 연탄 하나의 무게는 3.6kg 정도 됩니다. 저처럼 운동 부족인 사람은 지게로 4개만 짊어져도 후들후들. 6개면 휘청휘청... 
&nbsp; 이걸 메고 꼬불꼬불 골목길을 걸어가다보면 허리며 종아리며... 
&nbsp; 게다가 쌓는 것은 또 곤욕이지요. 심지어 한 사람 겨우 들어갈만한 공간에 차곡차곡 쌓다보면 등이 쑤시고 팔이 뻐근하고... 
&nbsp; 한 집에 대략 200개씩... 하지만, 하루에 최소 2개. 많게는 3개를 땐다고 하니 고작 2~3달 밖에는 가.......]]></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6:53:54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연탄,봉사활동,재개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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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뉴스이야기]]></category>
							<title><![CDATA[간접 흡연의 위협... 최후의 끽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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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느날, 담배와 흡연이 법률로 금지되고, 흡연자는 나날이 줄어갑니다.&nbsp; 사회에서는 담배와 흡연의 해악이 연신 소개되고, 마약 단속을 능가하는 단속 조치가 연이어 일어나게 되지요.&nbsp; 흡연자는 체포되거나 갱생되어 점차 줄어가고, 결국 둘 만이 남게 되었을때 그들은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올라가 농성합니다. 오래 전에 사서 모아두었던... 마지막 담배를 가지고...&nbsp; 그들의 농성은 많은 이의 눈길을 끌지만 그것은 동정의 눈초리는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흡연은 범죄, 버려야 할 해악이니까요.&nbsp; 그러던 중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사람이 실수로 떨어져 죽고, 의사당 위엔 단 한 사람의 '끽연자'가 남은 것이지.......]]></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14:35:43 KST 2009</pubDate>
							<tag><![CDATA[건강,사회,금연,흡연,간접흡연,최후의끽연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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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기동전사 건담 이글루... 전쟁터를 살아간 이들의 꿈의 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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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78년에 소개된 &lt;기동전사 건담&gt;은 &lt;은하영웅전설&gt; 같은 작품과는 달리 전쟁 그 자체보다는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nbsp; 주인공 일행은 15소년 표류기의 주역들처럼 전쟁터를 떠돌며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성장하는 것이지요. 이 작품의 주역들은
우연히도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지만, 그들이 없다해도 전쟁은 진행되고 수많은 삶의 이야기가 펼쳐졌겠지요. 같은 시대를
무대로 수많은 작품이 쏟아져 나올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입니다. &nbsp; 그리고, 그중 하나로 2004년부터 2006년에 걸쳐 OVA로 선보인 &lt;건담 이글루&gt;는 제 각기 신.......]]></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8:39:39 KST 2009</pubDate>
							<tag><![CDATA[만화·애니,기동전사건담,이글루,SF,감상,1년전쟁,모빌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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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달 착륙의 진실, 우리가 달에 갔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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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올해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지 4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1972년의 바로 오늘 아폴로 17호의 마지막 달 여정이 시작되기도 했지요.&nbsp; “우리는 달에 갈 것입니다. 그것이 쉽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기 때문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유명한 케네디 대통령의 유명한 연설이래 시작된 달 경쟁의 레이스는 1969년 아폴로 11호의 착륙으로 미국의 승리로 끝났지만, 그 후에도 달탐사는 1972년에 이르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nbsp; 본래 18호까지 예정되었던 &#8211;그러나 예산 문제로 17호로 완결된- 마지막 달 탐사를 마치며 유진 서넌 선장은 “오래지 않아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지만, 그로부터 30년이 훨씬 넘.......]]></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22:29:55 KST 2009</pubDate>
							<tag><![CDATA[교육·학문,아폴로음모론,달탐사,달착륙의진실,나사,아폴로계획,달착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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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1972년 달 탐사의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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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1972년 오늘. 미국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선을 실은 한 대의 로켓이 발사되었습니다.&nbsp; 아메리카(사령선), 그리고 챌린저(착륙선)라는 호출부호로 알려진 이 우주선의 이름은 아폴로 17호. 바로, 아폴로 11호부터 시작된 유인 달 탐사 계획의 마지막 우주선이었지요.&nbsp; 세계시로 5시 33분에 출발한 아폴로 11호는 나흘 간의 항해를 거쳐 12월 11일 세계시 2시 23분에 달에 착륙했고, 약 3일간에 걸쳐 달에 머무르며 22시간에 걸친 선외 활동을 거쳐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nbsp; 특히, 아폴로 17호에는 최초로 과학자(지질학자) 출신의 우주 비행사인 해리슨 슈미트가 탑승하여 110.52kg에 이르는 월석을 채취했을 뿐.......]]></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6:12:35 KST 2009</pubDate>
							<tag><![CDATA[교육·학문,아폴로17호,달탐사,나사,우주,인류의 미래,과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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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로봇과 인간... 무인화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pyodogi.com/110075253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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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현대의 전장은 무인화되어 가고 있고, 앞으로 무인화가 진행될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프레데터라는 무인 공격기이지요. [ 프레데터 무인기... 하지만 홀로 판단해서 날아다니는 건 아니다. ]&nbsp; 그런데, 프레데터는 사실 완전한 무인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 &lt;지구가 정지한 날&gt;에서도 잠깐 등장했지만, 최종적인
공격 지령은 인간이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영화 &lt;이글 아이&gt;에서는 프레데터를 사용해서 공격하라는 지시를 내린
대통령이 평화를 깬다고 생각해서, 그 대통령을 처단하려는 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nbsp; 한편, 토마호크는 무인기가 아닙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3:00:54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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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비밀결사 매의 발톱단 극장판, 12월 12일(토) 영화마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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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당동에&nbsp;자리잡은&nbsp;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는 주로 SF와 판타지 작품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영화, 애니메이션의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작품만이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는 이 자리는&nbsp;누구나 편하게
앉아서 영화를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입니다.*&nbsp;영화 마시기는 도서관만이 아니라 여러 단체에서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영화 마시기를 통해 영화 보기 모임을 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nbsp;
2009년 12월 둘째주 토요일(12일). 영화 마시기에서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소개된 이래 TV 방영, 극장판 제작
등의 컬.......]]></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11:10:16 KST 2009</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매의발톱단,영화판,상영회,sf판타지도서관,카운트다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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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상상과학얘기]]></category>
							<title><![CDATA[대재앙 이후의 세계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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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2012&gt;나 &lt;노잉&gt;, 또는 &lt;아마게돈&gt;처럼 우주에서 날아오는 재앙을 무시하고 생각하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그리고 가장 절실한 재앙은 역시 지구 온난화와 이로 인한 환경 파괴일 것입니다.&nbsp; 그린랜드와 남극의 얼음이 녹고 바다의 기온이 상승해서 해수면이 올라가거나, 반대로 해류의 흐름이 멈추고 그로 인해 빙하기가 도래하거나... 어느 쪽이건 우리 인류에겐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니겠지요.[ 물바다? 얼음천지? 어느 쪽이건 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워터 월드 (c) 유니버설 픽쳐스) ( 투모로우 (c) 20세기 폭스 ) ]&nbsp; 하지만, 이런 상황은 찾아올 수 있고,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은 우리에게 상.......]]></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15:14:18 KST 2009</pubDate>
							<tag><![CDATA[교육·학문,빙하기,온실효과,물바다,지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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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건전한(진정한) 보수주의와 보수의 가치...]]></title>
							<link>http://pyodogi.com/110075109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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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우리나라에는 보수와 진보라는 두 개의 대립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흔히 현재 정부를 보수파라고 하고, 야당 쪽을 진보파(일부 사람들은 빨갱이)라고 부르곤&nbsp;하지요.
&nbsp;
&nbsp;&nbsp;그래서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보수, 또는 수구라는 말이 부정적인 의미로 비추어지기도 합니다. 보수라고 하면 캐캐묵은 듯 하고 뭔가 나쁜 느낌도 들지요. 그렇다면 정말로 그런 것일까요? 보수라는게 그런 것일까요?
&nbsp;&nbsp; 보수나 수구나 모두 '과거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좋다.'라는 의견입니다. 변화보다는 현재의 생활 방식을 중시하고 급격한 변화보다는 온건하고 완만한 수정을 추구하는 사상이지요.&nbsp;(반대로.......]]></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14:16:49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보수주의,정치,한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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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불편한 진실....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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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엘 고어의 &lt;불편한 진실&gt;을 DVD로 구입했습니다.&nbsp;오래전 비행기 여행을 할 때 기내에서 보았던 작품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강연 방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기에 사기로 한 것이지요. (원래 처음에 나올 때 살 생각이었지만, 깜빡 잊고 있었습니다.^^) &nbsp; 대선 후보 당시 엘 고어는 연설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 알려졌는데(실제로 그랬고... 무엇보다도 거만하다는 평가가 뒤를 이었죠.) 그 후 심기일전하여 달라진 모습...&nbsp; 대선 후보 당시의 모습과 이를 비교하면 '그래 누구나 노력만 하면 강연을 잘 할 수 있어.'라는 느낌을 갖게 하죠.&nbsp;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는 일단 빼놓읍시다. 그는 컴퓨터 업계의.......]]></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7:58:14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불편한진실,확신,잘못된 사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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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오늘의 도서관 2009년 11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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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11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해의 끝이 눈 앞으로 다가온 느낌...&nbsp; 다행히도 도서관은 -바깥의 추위에 관계없이- 따끈따끈... 항상 상온 20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군요.&nbsp; 이따금 환기를 한 후에는 잠깐 보일러를 켜서 22~24도 정도로 맞추어 둡니다.&nbsp; 물론, 도서관에는 그래도 추운 분들을 위해 무릎 담요도 준비되어 있지만요.&nbsp; 도서관은 온돌 바닥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온돌이 아니라 그냥 온풍기 같은 것으로 할까 했지만(그래서 슬리퍼도 신지 않는 형태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본 끝에 슬리퍼를 신고 이용하는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확정되었지요.&nbsp; 이따금 바닥에 앉아서 책을 본다면 더 좋.......]]></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7:07:57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sf판타지도서관,상영회,새로운작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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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불가리아 학자, 외계인의 신호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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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지난 주에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습니다. 바로 불가리아의 학자가 외계인의 신호를 받아서 해독 중이라는 이야기였지요.&nbsp; 불가리아 과학자, "외계인이 신호 보내고 있다. 해독중" (마이데일리)&nbsp; 불가리아 우주 연구소 부소장인 필리포프가 외계인의 신호를 포착하여 해독했고 조만간 우리쪽에서 신호를 보낼 예정이라는 기사...&nbsp; 문득, 이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영화 콘택트. (c) 워너브러더즈 ]&nbsp; '그래... SETI 계획은 틀리지 않았어. 드디어 외계인의 신호가 날아온거야.'&nbsp; 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이상했습니다. 뭔가 하면... 다른 나라에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지요. 설마 불가리아가 독자적으로 SE.......]]></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8:54:37 KST 2009</pubDate>
							<tag><![CDATA[교육·학문,과학,외계인,신호,불가리아과학자,접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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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yodogi</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xx의 대항마... 닌자 어쌔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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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정지훈(비, rain) 주연의 닌자 어쌔신 이야기가 나왔을때, 사람들은 이 작품의 성공에 의문을 품었습니다.&nbsp; 왜냐하면,
현재 할리우드 시장에는 아직 완전히 막을 내리지 않은 &lt;2012&gt;나, 새로 개봉하는 &lt;크리스마스 캐롤&gt;
같은게 있고, 여기에 개봉 시점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운 &lt;뉴문&gt; 같은게 있었거든요. 게다가 닌자 어새신은 개봉관 수도
이들에 비해 적습니다.[ 위에서부터 닌자어쌔신. 그리고 뉴문의 한 장면. 한 눈에 완전히 다른 작품이란 걸 느낄 수 있다. ]&nbsp; 그런데... 한가지 중대한 사실을 생각하지 않았군요. 바로, '닌자 어새신'은 이들 작품과 경쟁작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nbs.......]]></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4:40:23 KST 2009</pubDate>
							<tag><![CDATA[영화,닌자어쌔신(NinjaAssassin),뉴문,관객층,액션,닌자어쌔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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