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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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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도기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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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는 티스토리로 이전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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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5:3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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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과 SF]]></category>
					<title><![CDATA[한 사람의 좋은 뜻이 낳은 위대한 자취 - 스미소니언 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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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846년의 오늘 미국에서 스미소니언 협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스미소니언 협회라면 흔히 세계 최대의 박물관인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은 박물관만 19개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연구 시설을 비롯해서 수많은 조직을 거느린 거대 협회입니다.[ 스미소니언 협회가 있는 스미소니언 빌딩 / 워싱턴 D.C. ] 스미소니언 협회는 영국의 화학자이자 광물학자인 제임스 스미스슨의 유산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임스 스미스슨이 미국을 한번도 들른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가 왜 미국에 대해서 "지식의 향상과 보급을 위하여" 유산을 제공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유산은 여러 우여곡절 끝.......]]></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0:52: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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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게임을 고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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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트윗에 이런 얘기가 떴습니다. "이런 책이 나올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나오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 책이 뭔가 하면, 바로 이것입니다. 궁금해서 서점에 들어서 잠깐 살펴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악하기만 게임이여 안녕"이라고 간추릴 수 있겠습니다. 전직 게임 회사 CEO니 뭐니 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냥 하루에 1시간씩 게임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적은 이야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게임 대신 공부를 시키지 말고 다른 놀이를 시켜라."라는 내용도 있어서 나름대로 긍정적인 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사실은 이것도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만.) 저자는 5개월 간 1시간 씩 게임을 하면서 자신의 (지극히 주관적.......]]></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0:50: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게임,수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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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8월 8일은 잠의 날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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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월 8일. 8자를 좋아하는 중국에서라면 잔치라도 벌였을 날이지만, 우리나라에서 8월 8일은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인 동시에 대한수면의학회가 정한 잠의 날입니다.(세계 수면의 날은 3월 14일로 잠의 날과는 다릅니다.) 당연히 달력에도 없는 기념일입니다만, 이와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며칠 전에 나왔던 이 기사이지요. 성적 향상에는 학원보다도 잠 (경기신문)
 기사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수면의학회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성적, 학원에 다니는 시간 등을 조사하여 
"학원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고(시간에 차이가 없고)", "잠은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0:34:4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수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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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여름의 컴퓨터 사용은 괴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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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컴퓨터... 상당히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이지만, 열이 엄청나게 발생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 열이 팬을 통해 뿜어져 나오는데 난방기를 방불케합니다.  CRT보다는 낫지만, LCD 모니터 역시 많은 열이 나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이들을 바로 눈 앞에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덥고 불편합니다. 더구나 에어콘이 없는 현실에서는 더욱...  집보다는 회사에 머물러 뭔가를 하고 싶어지는 집니다. 시원한(때로는 추운) 에어콘 바람을 쐬면서 쾌적한 PC 생활을 즐기다 보면...^^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분은 더운 여름 PC 생활을 어떻게 하시나요?  ★~을 사랑하는 표도기였습니다…&#9787;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0:28:3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컴퓨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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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비밀 결사 매의 발톱단 더 무비 1,2,3 연속 상영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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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직 플래시만으로 제작하여 TV를 거쳐 극장 상영까지 했던 애니메이션을 아십니까?
 그것도 거의 모든 성우를 한 사람이 맡아 진행하면서도, 뉴욕 인디펜던스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작품을. 프로그맨 상회에서 제작한 "비밀 결사 매의 발톱단"은 바로 그런 전설을 남긴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도 CGV의 일본 영화제에서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극장판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두번째 극장판에 이어 두번째 TV 시리즈가 소개되었고, 다시 1편의 극장판과 1편의 OVA판이 공개된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넘쳐나는 개그 센스로 웃음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를 약속하는 [비밀 결사 매의 발톱단 더 무비(극장판)] 총 3편.......]]></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5:10:3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매의발톱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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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스콥스 원숭이 재판 - 창조설의 도전(?)과 미국의 암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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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925년의 오늘은 미국에서 스콥스 원숭이 재판이라 불린 재판이 진행되었던 날입니다. 테네시주의 반 진화론 법안에 대한 항의로 진화론을 가르친 교사에 대해 진행된 재판으로, 자유 민권 주의와 그리스도교 근본주의 간의 충돌이기도 했지요. 이 재판은 '유죄'로 판결났고, 이후 미국의 과학 교육을 암흑기에 빠뜨리고 맙니다.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새로 이주한 티스토리 블로그에 소개했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우주의 도서관) http://spacelib.tistory.com/16 사진은 법안에 항의하며 진화론을 가르친 존 스콥스.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1:38:3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과학,진화론,창조설,스콥스재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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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지우전 - 칼이 되고자 자신을 상실한 이가 삶을 찾아가는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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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7월 16일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서 함께 했던 박애진님의 첫 장편, [지우전]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7월 22일 마감)  &#65279;조선을 닮았지만, 독창적인 세계에서 펼쳐지는 칼의 이야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오직 칼로서 키워진 주인공이 세상과 부딪쳐 삶을 찾아가는 작품으로 독특한 재미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2001년 제1회 이매진 단편 공모전에서 「왜 어른들은 커피를 마시지?」로 수상. 2003년 관습화된 국내 장르 소설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지한 작가 정신과 장르 문학의 조화를 꿈꾸며 환상문학 웹진 ‘거울’을 창간, 편집자이자 작가로 참여하다 2011년 현재는 작가.......]]></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9:31:5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지우전,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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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반지의 제왕 블루레이 확장판 밤샘 상영회 안내 7월 23일(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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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2011년 7월 23일 [반지의 제왕 확장판 블루레이 밤샘 상영회]를 실시합니다.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은 판타지 분야의 최고 작품 중 하나로서 많은 이에게 사랑받아왔습니다. 언어 학자이기도 한 
톨킨이 오래 전부터 기획, 집필한 이 작품은 많은 이에게 판타지의 재미를 가르쳐주었고, 한편으로 [던젼&amp;드래곤스]에 영향을
 주어 롤플레잉 게임의 탄생을 가져오기도 했지요.
 그런만큼 이 작품의 영상화를 생각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총 3권. 그 두께로는 수천페이지에 이르는 막대한 
분량의 작품을 영상으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한때 2권 정도까지의 내용을 바탕으.......]]></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16:51:1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상영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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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테크노마트와 공진. 정답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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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주전 강변의 테크노마트에서 10분 동안 심한 진동이 발생하였다. 당시 사람들은 긴급 대피하였고, 수 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테크노마트는 정적에 휩싸였다.      그로부터 2주. 원인 규명에 나선 조사단은 이것이 테크노마트 내 피트니스 센터의 집단 뜀뛰기에 의한 공진 현상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      조사단의 일원인 정란 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는 "100여 년 전 영국의 브로스톤 다리에 군인들이 행진을 하다 주파수가 맞는 바람에 다리가 무너져 내리기도 했다"라고 지적했다. (1831년 브로톤 현수교 사고를 말함.)      이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는 호기심 천국에서 목.......]]></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0:34:3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건설,다리,테크노마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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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마지막 행성 - 노인의 전쟁,유령 여단에 이은 밀리터리SF의 명작 그 세번째 이야기 댓글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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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5년 소개된 [노인의 전쟁]은 [스타쉽 트루퍼스]로부터 시작되는 밀리터리 SF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긋는 작품이었습니다. 70세의 나이가 되어 우주군에 참여하고 새로운 몸을 얻어 싸워나간다는 독특한 설정도 흥미로웠지만, 강화복과는 달리 몸 자체를 바꾸어서 수많은 외계 종족과 맞서 나가고 이미 죽은 이의 유전자를 활용하여 만들어낸 유령 여단의 존재 등. 흥미로운 개념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종으로서의 생존을 위하여 다른 종족과 싸워나가야만 하는 현실, 독특하기 이를데 없는 환경, 겉으로는 선량해 보이는 종족이 인간을 '미식'으로 삼아 공격해오기도 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각종 싸움들. [노인의 전쟁]은 21세기에 어울리.......]]></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3:33:5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마지막행성,이벤트,도서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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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강연에 대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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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홍익대학교 앞에 자리잡은 마포 도서관(마포구 평생 학습관)에서 "장르 문학 열전"이라는 강연을 진행 중입니다.
 SF를 시작으로 판타지, 무협, 추리라는 4개의 장르에 대해서 각각 개략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는 자리로 총 2시간 강연에서 30분 정도로 관련 동영상을 소개하고, 이후 강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남들 앞에서 강연을 한 것은 꽤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94년인가. SKC 소프트랜드에서 &lt;심시티 2000&gt;을 한글판으로 출시하면서 "심 시리즈 시연회"라는 것을 
진행했지요.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진행된 게임 시연회인데, 그 당시 심 시리즈 전반의 소개를 진행하는 것이 제 첫 강연이라.......]]></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3:30: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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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장르 소설 작가와의 만남 - SF&판타지 도서관]]></title>
					<link>http://pyodogi.com/110113215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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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7월 16일(토).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작가와의 만남은 다양한 장르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주시는 작가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로, 작가분의 창작 세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창작 모임 거울 웹진에서 오랜 기간 편집장을 맡아서 활동해 오시기도 했던 작가, 박애진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박애진님은 2001년 「왜 어른들은 커피를 마시지?」로 이매진 단편 공모전을 수상한 이래 &lt;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gt;,
 &lt;커피잔을 들고 재채기&gt;, &lt;유, 로봇&gt; 등 공동 단편집에서 다채로운 작품.......]]></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0:22:5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문학·책,지우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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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 2 - T4 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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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을 적다가 실수로 날려 먹었군요. 간단히 다시 적어봅니다. (이번에는 실수 않게 워드에서)...라고 했는데, 댓글의 한계를 훨씬 넘어섰기에 새로운 글로 씁니다. 현재는 티스토리로 이전했지만, 여하튼 여기서 답변할 수 밖에 없겠네요.-_-;;http://pyodogi.com/110104480763 - 신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이라는 글에서 T4님께서 제 글의 내용은 결국 '과학적인 증명이 아니라 종교에 대한 것은 무엇이든 믿을수 없는 아집'이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반박할 수 있으면 해 보라고 하셨지요. 반박보다는 기존의 글을 조금 보완해서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신의 존재에 대해서 증.......]]></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16:52:4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종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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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비밀결사 매의 발톱단의 전설...?]]></title>
					<link>http://pyodogi.com/110110849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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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초로 TV만이 아니라 극장에서 상영된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아십니까?  개구리남자 상회(蛙男商&#20250;)에서 제작한 [비밀 결사 매의 발톱단]은 모든 화면을 플래시로 제작하여 극장 상영까지(그것도 3번이나) 진행한 놀라운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도 CGV의 일본 영화제의 일환으로 소개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품 속의 모든 성우를 프로그맨이라는 별명의 제작자가 직접 맡은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지요. (일부 여성 캐릭터나 아이의 목소리나 극장판 2편의 일부 캐릭터(?)는 전문 성우가 맡기도 했습니다만.)
 2006년 4월. 프로그맨 쇼(Frogman Show)라는 제목으로 텔레비 아사.......]]></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06:12:53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매의발톱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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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매의 발톱단 더 무비 2 상영회]]></title>
					<link>http://pyodogi.com/110110800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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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는 매월 2, 4주 토요일에 다채로운 작품을 상영합니다. 이번 상영작은 극장용 영화로서는 세계 최초로 모든 부분을 플래시로 제작하여 눈길을 모은 작품, "비밀결사 매의 발톱단 
극장판(秘密結社 鷹の爪 THE movie)"의 속편, "비밀결사 매의 발톱단 극장판 2 ~내가 사랑한 흑우롱차~(秘密結社鷹の爪 
THE MOVIE2 &#12316;私を愛した&#40658;烏龍茶&#12316;)"입니다.
전편 "총통은 두번 죽다."는 뉴욕에서 열린 독립 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국제 애니메이션 최우수 감독상의 두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지요
세계가 인정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의.......]]></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15:29: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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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우주 여행 후유증 이야기 - 아마게돈의 귀환자들은 이상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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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이SF 클럽의 질문/답변란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책에서 우주조종사들이 지구로 돌아와서는 바로 걸어다닐 수 없다고 했는데, 인데버 승무원들의 사진을 보고 의문이 생겨서 질문한 내용이지요.  질문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옛날에 아마겟돈 까댄 책을 본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지적한 옥의 티중 하나가 우주에서 돌아오면 당분간 정상적으로 서있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일정한 재활시간을 거쳐야되는데 아폴로13호 조종사도 들것에 실려서 나왔고 그게 맞는 고증이라고 했는데... 오늘 이런 사진을 봤습니다.  엔데버 복귀 직후에 찍은 사진같은데 멀쩡히 승무원들이 서있.......]]></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7:07:35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우주,우주개발,탐사,무중량,후유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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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총과 버터]]></category>
					<title><![CDATA[총과 버터 - 대제국의 꿈, 몽골 초원의 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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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총과 버터 - 역사의 전쟁(Gun &amp; Butter - War of History) 
[ Copyright &copy; history channel All rights reserved ]
 지금으로부터 800년 전. 오논 강 상류에 세워진 거대한 제단에 한 사람의 사내가 하늘을 마주하고 서 있었다. 강인한 눈길의 그 청년... 아흔 아홉의 계단 아래 펼쳐진 평원, 일제히 나열한 십만의 정병을 바라보며 그는 횃불을 들어 올렸다. "칭기스칸!" 누군가의 입에서 흘러나온 목소리에서 시작된 파문은 어느새 십만의 환성으로 이어졌다.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소리의 물결... 그것은 방대한 몽골 초원을 넘어 무한히 퍼져 나갔다. 그들이 정복한 세계... 그리고 앞으로 그들이 손에 넣을 광활한 세계.......]]></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11:50:2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역사,전쟁사,몽골,징기스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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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스에프(SF)얘기]]></category>
					<title><![CDATA[세계 정복과 통합 전쟁, 그 목적과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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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흔히 SF 세계에서는 세계를 정복하거나 통일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그것은 특정한 나라에 의해 이루어질 수도 있고(통합 전쟁), 특정한 세력에 의해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세계 정복) 
어찌되었든 이런 경우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라 하겠군요.
 물론, 세계를 정복하거나 통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서는 “나는 통합이 싫어요.”라고 말하는 이들에 대해 
싸움을 벌여서 승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찾아올 반발도 극복해야 합니다. 승리하는 과정 자체도 힘겹고 어렵지만, 이후의
 반발을 막아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적어도 짧은 시간 내.......]]></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2:06:2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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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SF 세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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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사당동에 자리잡은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SF 작품 중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것이 많습니다. 얼마 전 이벤트를 진행한 [이제 지구는 누가 지키지?]나 대작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같은 것이 그렇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작품도 그러한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물론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하지요.    이름 하여, [SF 세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 대만계 미국인 작가인 찰스 유의 첫 장편 데뷔작입니다. 찰스 유는 1976년 생으로 이제 고작 35세.......]]></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3:19:0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SF세계에서안전하게살아가는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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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티스토리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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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주소는 http://spacelib.tistory.com  앞으로는 티스토리에만 글을 쓸 생각입니다. 기존에 썼던 여러 글들도 다시 수정하여 옮길 생각이고요.  오랫동안 이곳을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앞으로 티스토리에서 좀 더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조만간 pyodogi.com 주소도 티스토리 쪽으로 옮길 겁니다.)  하지만, 이전의 글을 찾으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이곳을 닫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꾸준히 들러서 살펴볼 예정이기도 하고요.
]]></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2:53: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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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우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스피릿 영면에 들다. 다시 만날 그 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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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티스토리 블로그에 등록한 내용입니다. http://spacelib.tistory.com/2
 
]]></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2:32:37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과학,우주,화성,로버,스피릿,탐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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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일본, 재난의 왕국 : 일본 창작물 속의 재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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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판타스틱 네이버 카페에 기고한 글입니다. 오래 전부터 재난과 친숙했던, 그래서인지 재난에 익숙한 나라 일본.
 3월 11일에 쓰나미가 발생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재 진행형으로 재난이 계속되는 나라의 이야기.  일본에서 소개된 각종 창작물 속에서 넘쳐나는 재난 이야기를 정리해본 기사로 링크 소개합니다.  일본, 재난의 왕국 : 일본 창작물 속의 재난 (판타스틱 카페)  그 밖에도 판타스틱 카페에는 참 재미있는 글이 많지요. 한번 가 보세요. ]]></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1:11: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재난,일본,창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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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사실은 영화보다 감동적이다. 다큐 드라마 '우주경쟁(Space R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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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큐드라마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재현하여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를 말합니다.
 다큐드라마는 역사 드라마와 구분하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이를테면 HBC의 [지구에서 달까지]나 [아폴로 13호]은 실제의 역사를
 소재로 하고 사실에 가깝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큐드라마인지 아니면 그냥 드라마와 영화인지 알기 힘듭니다. 굳이 
나누어보자면 사실의 전달에 초점을 맞춘 것이 다큐드라마라면, 드라마로서의 재미에 초점을 맞춘 것이 드라마라고 할까요? 사실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다보니 나레이터가 등장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런 점에서 [지구에서 달까지]는 다큐드라마라고 보기는 
힘.......]]></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5:50:59 +0900</pubDate>
					<tag><![CDATA[영화,다큐멘터리,우주경쟁,우주개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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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다큐멘터리와 함께 하는 시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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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큐멘터리, 특히 공룡 같은 고생물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는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줍니다. 오래 전의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에 존재했던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면서 말이죠.
 BBC의 Walking (산책) 시리즈는 바로 그런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공룡과 산책', '맹수와 산책', '괴물과 산책', 그리고 '구석기인과 산책' 같은게 있지요. 제목 그대로 공룡 시대의 모습을 본다거나 구석기인들의 모습을 본다거나...
 그런데 이 작품 시리즈의 외전 중에서 '바다 괴물에게 쫓기기(Chased by Sea Monster, 국내명 : 공포의 바다괴물)'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바다에 살았던 괴물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Walking 시리즈.......]]></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01:08:53 +0900</pubDate>
					<tag><![CDATA[다큐멘터리,영화,공룡,고생물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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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인데버가 마지막 비행에 나설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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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986년 챌린저 참사는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NASA에서는 이러한 충격을 딛고 1992년 5번째 우주 왕복선 인데버를 만들어 발사합니다. 20년전의 오늘 인데버는 첫 비행에서 귀환하였고, 이를 포함하여 25번의 임무를 성공리에 진행했습니다.  ( 참고 - 오늘의 SF ) 하지만, 우주왕복선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인데버는 마지막 비행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앞서 출발했던 우주 왕복선은 모두 임무를 마쳤기에 이번이 우주 왕복선에 있어 마지막 비행이 될 것입니다. 원래 5월 1일로 예정된 비행이 연기되어 오늘로 옮겨진 것인데, 오늘은 무사히 출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가능하면 이후에도 우주 왕복선을 보.......]]></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5:20:0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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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헤일로 : 리치 행성의 함락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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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 소프트의 헤일로 시리즈는 XBOX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인 동시에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입니다. 
810만장이라는 기록을 세운 3편을 포함하여 1, 2편과 외전을 모두 합쳐 3,000만장 가까운 놀라운 판매량을 자랑하는 
게임으로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갖고 있습니다. SF를 무대로 한 일인칭 슈팅 게임이 수없이 넘치는 가운데서도 유독 헤일로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는 것은, 이 작품이 
단순히 슈팅 게임으로서의 재미만이 아니라 세계관과 이야기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미국, 일본 합작의
 애니메이션만이 아니라 영화 제작의 이야기도 꾸준히 나오는 것이겠지요. (피터 잭슨이 제작.......]]></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13:56:2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해일로,헤일로,리치행성의함락,S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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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다큐멘터리 - 하이테크 고대 문명 : 고대의 비밀 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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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이테크 고대문명(Ancient Discoveries)은 여러 분야에서 고대 세계의 놀라운 기술들을 살펴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상당히 많은 내용이 있는데, 시즌 2와 시즌 3에서는 전쟁에 대한 내용이 참 많군요. 시즌 3의 한 작품인 '고대의 비밀 요원' 역시 그렇습니다.  시작은 닌자. 주로 닌자들이 사용한 폭발물에 대해 소개합니다. 수리검에 붙여서 던지는 연기탄에서부터 폭죽처럼 연달아서 터지면서 적을 혼란시키는 것, 그리고 암살용의 지하폭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선보이는군요.
다음으로 소개되는 것은 켈트족이 로마를 침공했을 당시, 로마 원로원에 연락을 하고자 강을 건너 잠입해 들어간 로마의 영웅 폰티우스. 만약에.......]]></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01:07:00 +0900</pubDate>
					<tag><![CDATA[영화,다큐,하이테크,고대문명,히스토리채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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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5월 14일 드래곤 환타지 상영회]]></title>
					<link>http://pyodogi.com/110108791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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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 14일(토) SF&amp;판타지 도서관( http://www.sflib.com )에서 정기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상영 작품은 2004년에 애니멀 플래닛에서 제작하여 흥미로운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로 눈길을 모은 픽션 다큐멘터리 "드래곤 환타지(A Last Dragon)"입니다. 이 작품은 얼어붙은 산에서 한 마리의 용 시체를 발견하면서 시작합니다. 용이 정말로 살았다면 어떤 존재였고 어떻게 살아갔을까? 과학적인 사실에 바탕을 두고 용의 가능성을 추적하는 것이지요. 이 작품의 내용은 물론 거짓이지만, 그것은 너무도 사실적이고 진짜처럼 만들어졌습니다. 정말로 용이 있었다고 해도 이상할지 않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번 상영회에서 용의 진실에 다가.......]]></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1 16:41:4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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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재미]]></title>
					<link>http://pyodogi.com/110108774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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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를 좀 더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히스토리 채널의 역사 다큐멘터리는 정말로 최고죠. 
[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하이테크 고대문명'. 고대 세계의 뛰어난 기술 문명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C) History Channel Allright Reservered ]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히스토리 채널이 문을 닫았지만, 그래도 중앙방송 등을 통해서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가 종종 소개됩니다. 전에는 성우를 써서 더빙한 작품이 많았던 반면, 요즘에는 더빙판은 거의 없고 자막 뿐이라는 것이 아쉽지만... 다큐멘터리는 '정보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둔 방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능한.......]]></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1 12:12:28 +0900</pubDate>
					<tag><![CDATA[영화,다큐멘터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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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영화 풍년?!]]></title>
					<link>http://pyodogi.com/110108718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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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 풍년입니다. 아니, 풍월(豊月)이라고 해야 하나요? 풍월이라서 풍월(風月)이 나온다...^^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볼 영화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 작품입니다. 그것도 히어로(슈퍼히어로 아님?)가 잔뜩... 현재 [토르]가 개봉 중입니다. 오늘 볼 예정. 노르만 신화의 전쟁신이 과연 어떤 식으로 연출될까요? 오락물로서는 충분히 기대할 듯 한데. 5월 19일(다음주)  [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원작이 있는 작품입니다. 국내에 이미 소개되었는데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잭 스패로우가 등장. 정확히는 검은 수염을 뺀 모든 인물이 원작과는 별개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볼 거리는 물론 잭 스패로우. (위.......]]></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6:44:30 +0900</pubDate>
					<tag><![CDATA[영화,상영예정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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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고대문명 음모론의 탄생?]]></title>
					<link>http://pyodogi.com/110108708520</link>
					<guid>http://pyodogi.com/110108708520</guid>
					<description><![CDATA[ 세상에는 초고대 문명에 관련한 음모론이 존재합니다. 음모론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고대인의 기술이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어서 아예 우리의 기술보다도 앞서 있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그들이 문명을 이룰만한 힘이 없기 때문에 누군가가(외계인이건, 미래인이건, 다른 차원의 존재이건...) 도와주었으리라는 이야기입니다. 드라마로도 제작된 영화 [스타게이트]는 두 번째의 관점에서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의 문명은 외계인이 만들어낸 것이고 그 중 하나로서 스타게이트라는 것을 발굴해서 우주 저편으로 날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지요. [신의 전차]로 알려진 에리히 폰 데니켄 같은 이들 역시 이러.......]]></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07:4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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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다큐멘터리 - 하이테크 고대문명, 또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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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전에 하이테크 고대문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소개한 일이 있습니다. 원제는 Ancient Discoveries. 고대의 발견(또는 고대의 재발견)이라고 하면 될까요? 하이테크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하지만, 여하튼 국내의 번역자 분의 센스를 느낄 수 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지요. 히스토리 채널에서 진행한 다큐멘터리로 20부가 넘는 내용이지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그 중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그 밖의 작품을 보게 되었네요. (하나 TV의 다큐멘터리 중에서 있었던 겁니다. 설마 그게 그거라고는 꿈도 못 꾸었습니다.^^) 참 특이한 내용이 많은데, 그 중에서 정말로 눈에 띄는 것은 고대의 무언가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이것. 제임스.......]]></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05:5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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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새로운 불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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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이어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다음으로 널리 이용하는 인터넷 탐색기의 하나입니다. 탭기능 등 다양한 신 기능을 선보이면서 사용을 편리하게 만들어주었고, 표준 체제 등 여러가지 면에서 진보한 시스템으로서 MS에서 설치와 함께 제공하는 IE에도 꿀리지 않으며 사용자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불여우가 새 버젼이 나왔습니다. 설치하니 한가지 놀라운 변화가 있군요. 바로 맨 아래에 정보 표시 줄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그 표시 줄은 사실 접속을 하거나 할 때 "접속 중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걸 다시 복구하는 방법을 찾았지요.......]]></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03:4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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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모론과&#160;도시전설]]></category>
					<title><![CDATA[비밀 결사와 프리메이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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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음모론이란 "누군가가 뒤에서 음모를 꾸며서 이 세상을 마음대로 하고 있다."라는 가설입니다. 음모론이 성립하려면 어떤 조직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음모를 꾸미는 존재는 대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조직, 이를테면 정부의 첩보나 방첩 기관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CIA나 FBI 등이 음모론으로 나오는 것은 굉장히 흔한 일이며, 근래에는 NSA가 좀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소개됩니다. 물론, 실제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비밀 정부 기관이 나오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슈퍼 히어로로 넘쳐나는 마블의 세계관에서는 실드(SHIELD) 같은 단체가 선보입니다. 외계인들과 접촉하고 관리하.......]]></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01: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음모론,비밀결사,프리메이슨,1달러,프랭클린,미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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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조던의 아이들(기적의 책)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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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는 좋은 작품을 추천하고 소개하고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에도 새롭게 3개의 댓글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그 중 하나로서, 로버트 하인라인의 작품 [조던의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SF의 왕국, 미국에는 그랜드 마스터(대가)라 불리는 이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3대 대가인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의 이름은 독보적입니다. 활동 기간에서부터 작품의 숫자, 그리고 그 중에서도 명작이라 꼽히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놀라운 업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로버트 하인라인은 [스타쉽 트루퍼스]를 통해 특히 밀리터리 SF 팬에게 굉장히 친숙한.......]]></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9:08:5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조던의아이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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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란스 퀘스트(란스 8)... 예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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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며칠 전 앨리스 소프트에서 선보인 대제국과 관련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직 게임은 해 보지 않았지만, 홈페이지 내용만으로도 그다지 유쾌한 내용은 아니었지요. "전쟁을 단순하게 묘사하기만 하는 것은 큰 죄악"이라고 일찍이 테즈카 오사무는 이야기했는데, [대제국]이라는 게임은 단순하게 묘사하기만 하는 것을 넘어 희화하고 미화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니 말입니다. 분위기부터 2차 대전의 내용을 희화한 작품이고, 각 나라들에 대해서도 오직 재미만을 내세워 희화했습니다. 모욕적인 느낌도 들까요?(테즈카 오사무의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척 힘들었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02:33:52 +0900</pubDate>
					<tag><![CDATA[게임,란스,란스퀘스트,앨리스소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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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매뉴얼은 변명을 위해서 존재한다? 옥션 거래를 끊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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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일본의 쓰나미 이후 대피소운영이나 후쿠시마 원전과 관련하여 매뉴얼의 장점과 함께 단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단점이라면 역시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것이겠지요. 조금이라도 여유가 없이 무조건 매뉴얼을 따라서 하다보니 도리어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일에서 매뉴얼은 물론 필요합니다. 그만큼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고,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매뉴얼은 변명을 위해서 존재하기도 합니다. "나는 매뉴얼대로 따랐다."라고 말하면 어떤 경우에도 문제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매뉴얼이 잘못된 것이지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니까요.  좋습니다. 매뉴얼대로 따랐.......]]></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5:35: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옥션,고객,매뉴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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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이제 지구는 누가 지키지?] 댓글 이벤트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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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슈퍼 히어로를 소재로 한 단편 모음집 [이제 지구는 누가 지키지]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참가는 도서관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만, 여러 분께 소식을 전하고자 소개합니다. 
 다채로운 장르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북스피어에서 오랜 만에 흥미로운 SF 작품이 나왔습니다. 
이 작품을 소개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참 다채로운 SF 작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오랜 만의 풍년이라 해도 될 것 같군요.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 나온 신선한 작품을 자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명작도 좋지만, 요즘의 트랜드에 어울리는 무언가를 볼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3:24:0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이제지구는누가지키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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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스마트 폰의 효용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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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애플이나 구글에서 위치 정보를 수집한 일로 말이 많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다른 점이 절실하게 드러났다고 하겠군요. 
컴퓨터는 도구입니다.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만큼 쓰며 가지고 다니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이동한 곳에서 필요한 때에 
가지고 다닐 뿐이지요. 스마트폰은 필수품이며, 나의 일부입니다. 언제나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며 항상 켜두어야 합니다. 자연히 
스마트폰을 조사하는 것만으로 그들의 위치, 그들이 뭘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제 소개했던 불법 와이파이를 이용한 정보 누출도, 스마트폰이 아니라면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이라는 도구의 특성상, 스마트폰이 항상 네트.......]]></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9:23:1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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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의 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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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스마트폰으로 변하는 세상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움 모바일팀에서 나오셨는데... "TV를 쓰는 이유는... 외로워서." 공감... "스마트폰을 쓰는 이유는... 심심해서." 공감... 그런데 스마트폰의 사용이 심심한 것을 정말로 몰아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심심해서 책을 보거나 하면 책을 모두 읽었을 때 무언가를 마쳤다는 감동을 느낄 수 있으며, 한동안 심심함을 잊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심심하지 않은 것은 제쳐두고 말이지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을 하는 동안에는 하나를 끝내더라도 뭔가를 했다는 느낌보다는 또 새로운 심심함을 해소하려는 욕구 
밖에는 들지 않습니.......]]></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9:14:1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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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폰이 죽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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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에 열심히 글을 쓰던 중 갑자기 폰이 죽었습니다. 뭔가 다운로드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적던 글은 임시 저장 상태가 되어서 저장되었지만, 그렇다곤 해도 갑자기 폰을 쓸 수 없게 되니 골치 아프군요. 우선, 입금을 해 주어야 하는데 입금할 곳의 계좌를 알 수 없습니다. 폰에 메모를 해 두었거든요. 원고를 보내야 하는데 원고를 보낼 수 없습니다. 폰에 원고가 저장되어 있거든요. 사진을 올리려는데 올릴 수가 없습니다. 역시 폰에...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려는데 연락을 할 수 없습니다. 전화 번호가 폰에..............
 그러고 보면, 일반적인 휴대 전화 시대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스마트폰 시대에 폰이 꺼지는 상황은 더 심각한 것.......]]></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9:13:2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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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F 판타지 도서관]]></category>
					<title><![CDATA[그린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댓글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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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여 순항 중인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참가는 SF&amp;판타지 도서관에서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만, 더 많은 분께 알리고자 이처럼 소개합니다. 올해 6월에는 미국에서 새로운 슈퍼 히어로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름하여 그린 랜턴. 우주를 지키는 정의의 군단이자 질서의 수호자들이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들의 불과 한 달여 앞둔 지금,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 그래픽 노블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이야기는 지구인 출신으로서 가장 위대한 그린 랜턴의 자리를 계승한 할 조던의 숙적, 시네스트로와의 전면전을 그린 작품입니다. "그린 랜턴이 누구지?"라고 생각하는.......]]></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0:49:5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그린랜턴,시공사,시네스트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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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잠에 대한 더 최근의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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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과거에 쓴 글 중에 "수면의 과학, 잠에 대한 최근의 상식"이라는게 있습니다. 잠에 대해서 당시에 제가 아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정리해서 쓴 글이었는데, 여기서 "성인은 7시간 정도가 적당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진행한 실험 결과는 이조차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의 실험에선 낮에 쉬거나 낮잠을 잘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이런이런...)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amp;contents_id=AKR20110418001000072  우선, 4시간이나 6시간이나 계속 반복하면 몸에 나쁘기는 마찬가지. 나중에는 사실상 24시간.......]]></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1:03:2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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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뉴스]]></category>
					<title><![CDATA[담배, 방사능의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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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것이 담배연기의 정체다?)담배연기에 발암물질 만이 아니라 방사성 물질도 있다는 얘기입니다.간접 흡연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니, 담배연기는 결국 방사능 화염?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all&amp;arcid=0004863607&amp;cp=em인공 비료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라고 합니다. 많은 나라에서는 담배재배에 인공 비료를 쓰는데 이것이 방사성 물질로 변한다는군요.하루에 1.5갑의 담배를 피는 사람이면 일년에 엑스레이 300번을 찍는 것이나 다를바 없다는데, 그다지 건강에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더 큰 문제는 일본에서 날아오는 방사성 물질은 걱정하면서도 자신이 들여마시는, 또는 내뱉는 방사성 물질은.......]]></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1:00:1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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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지구는 푸르다... 유리 가가린의 첫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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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으로부터 50년전. 한 사람의 인간이 지구를 떠나 홀로 외로운 항해에 떠났습니다. 지상으로부터 300km. 끝없이 펼쳐진 진공의 세계에 처음 도달한 그 사람은 그 순간 인류 역사상 가장 외로운 존재였을지도 모릅니다. "지구는 푸르다. 주변을 돌아보았지만, 그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않는다." 소련의 집단 농장 출신인 유리 가가린의 메시지는 훗날, 아폴로 11호를 통해 지구 밖 천체에 처음 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의 말과 함께 인류의 역사에 길이 남겨졌고, 그후 우리가 사는 세계를 부르는 형용사로 가장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푸른 지구. 물론 유리 가가린은 지구를 한 눈에 보지 못했지만, 느낌은 아마도 같았.......]]></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13:36:0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역사,우주,유리가가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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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주5일 수업에 참여하여 함께 행복해지는 길]]></title>
					<link>http://pyodogi.com/110106640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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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 7월부터 주5일제 근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이에 맞추어 주 5일제 수업을 전면 확대하는 방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5일제 수업은 현재도 매달 2번 시행 중에 있지만, 앞으로는 매주 진행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수업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방학을 줄인다는 이야기도 있고 평일 수업의 부담이 늘어난다는 등의 이야기도 있지만, 일단 주중의 휴일이 늘어나는 것만큼 찬성합니다. 가능하면 수업 시간 그 자체를 줄여나가고 수업의 양 자체를 줄이는 방안이 함께 이야기될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최소한 토요일만큼은 쉴 수 있다는 점은 우리나라의 아이를 위해 매우 좋은 변화라고 봅니다. 문제는 이와 관련한 부작.......]]></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14:31:5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미,주5일수업,여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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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행복의 길. 가족과 함께 하는 취미 생활?]]></title>
					<link>http://pyodogi.com/110106631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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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보았던 언더커버 보스라는 작품 속의 한 이야기입니다.언더커버 보스는 한 회사의 회장이 말단 사원으로 들어가 활동한다는 내용입니다. 회장의 실수, 해고 당하는 회장 등 여러가지 내용이 흥미롭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말단 사원들의 삶’입니다. 회사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있고, 그들에게는 다양한 삶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니까요.좋지 않은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는데(물론 좋은 사람이 더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8화였습니다. 배관청소 업체인 로토 루터의 회장 릭 아퀼라가 위장 취업을 하여 생활하는데 하루는 본래 파이프 기사였다던(조선소에서도 일했다던) 직원과 함께.......]]></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11:54: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미,가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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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title><![CDATA[언더커버 보스. 복지와 자선의 경계선...]]></title>
					<link>http://pyodogi.com/110106402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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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MBC에서 방송 중인 언더커버보스.  외국의 리얼리티 방송 중 하나인데 "회장님은 위장 취업 중"이라는 부제 그대로 한 
기업의 회장이 신입 사원이 되어 현장을 체험한다는 내용입니다. 신입 사원의 하루라는 이름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고 하는데 어쩌면 
이미 다 알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상사에게는 말하기 어려운 듯한 여러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참 인상적이지요. (처음 본 사람에게
 쉽게 얘기하는 건 조금 이상하지만...) 그리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모아서 자신이 회장임을 알리고 그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 줍니다. 마지막에는 전 사원들을 모아서 그 과정을 보여주고 함께 웃으면서 끝낸다는 것...은 좋은데... 왕자와 거.......]]></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20:16:0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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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별 작품 얘기]]></category>
					<title><![CDATA[시티빌과 심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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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 달 전부터 시작한 게임인데, 최근에 보니 주변에서도 하는 이들이 많군요. 뭐, 전세계에서 1억명이 하고 있는 게임이라니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중복 아이디를 생각해도 최소 6~7천만명은 플레이를 했다는 말...?) 
 이 장면만 보면 왠지 [심시티]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티빌]은 똑같이 도시를 만드는 게임이긴 해도 [심시티]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심시티]는 '도시 개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심시티에서는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이라는 구역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구역을 정해두고 전기와 수도를 연결해 주면 알아서 개발되는 식입니다. 
 [심시티]의 도시는 살아 있는 곳이며.......]]></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16:17:14 +0900</pubDate>
					<tag><![CDATA[게임,심시티,시티빌,페이스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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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학 칼럼]]></category>
					<title><![CDATA[2001 마스 오딧세이, 그 10년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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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에는 그 자신이 업적을 세우기도 했지만, 동시에 남의 업적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존재… 이를테면 탐사선에도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인 2001년 4월 7일 발사된 마스 오딧세이 역시 바로 그런 존재 중 하나입니다. (오딧세이라는 이름에서 그리스 신화 속의 영웅, 오딧세이의 대여정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은 1968년 4월 6일에 상영한 SF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 따온 것입니다. 물론, 이 탐사선에는 HAL이라는 이름의 컴퓨터는 실리지 않았지만.) 
 마스 오딧세이는 감마선 분광기나 열방사촬영 카메라, 화성 방사선 환.......]]></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12:41:47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과학,우주,화성,마스오딧세이,탐사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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